꿰맨 눈의 마을
조예은
자음과모음 · 2023년 · 192쪽 · 문학
별점 평균 3.92별점 48 · 한줄평 15
별점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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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5
히노의 파이 파트가 최애. 다른 부분은... 좋지만 개운하지 못한 느낌
3.5점2026. 11. 3.나의 오늘이 그대들의 과거, 혹은 역사이겠구나. 두 눈을 가진 인류의 역사는 언제까지 계속될까?
5점2026. 11. 1.주제가 신박해서 좋았음. 3명의 시점에서 사건을 바라볼 수 있는게 좋았음. 열린 결말이라는 것 빼곤 아쉬웠던게 없는 소설.
4점2026. 10. 29.재미는 있는데 똥싸다 끊은 기분
3점2026. 10. 29.진짜 너무 재밌게 잘 읽고 있었는데...엔딩이 진짜 별로였다.
3점2026. 10. 25.떡밥이ㅜ다 안풀린느낌
익명3.5점2026. 10. 20.진짜 오랜만에 안자극적이고 재밌는 책 찾았다 ㅠㅠ 처음시작말이이런세상에태어나게해서ㅈㅅ인데마지막말이살려주세요…인거진짜너무좋고작가가전하고싶던메세지도확고한게아글자제한너무짧다ㅠㅠ렘❤️이교
4점2026. 10. 7.다 단편이라고?? 이어지는 내용이라서 단편인지 몰랐네.. 나름 참신했다. 몸에 신체장기가 생겨나는 신인류라니.. 상상하니 너무 징그럽다. 만약 나에게 그런일이 벌어져서 타운에서 추
4점2026. 10. 2.꽤괜, 스토리가 재밌음 엄청난 흡입력은 아니였으나 흥미진진하게 봄
4.5점2026. 9. 30.열린 결말이라 아쉽 히노랑 백우는 만났을까 램하고 이교는? 제로는? 작가의 에세이가 의외로 좋았음
익명2점2026. 9. 30.
책 소개
한국문학의 새로운 작가들을 만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 [자음과모음 트리플 시리즈]의 스물두 번째 안내서. 제2회 황금가지 타임리프 공모전에서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로 우수상을, 제4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에서 『시프트』로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조예은의 첫 번째 연작소설집 『꿰맨 눈의 마을』이 자음과모음 트리플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섬뜩하면서도 독창적인 호러 소설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가 조예은이 이번에는 바이러스로 뒤덮여 종말을 맞이한 세계를 환상적으로 그려낸다. 갑자기 나타난 ‘저주병’으로 괴물이 되어버린 사람들과 살아남은 이들의 작은 세계인 ‘타운’에서 벌어지는 세 편의 소설은 우정과 사랑, 모험에 대한 이야기이자 세상의 모든 ‘다름’에 대한 조예은의 애틋한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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