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억 번째 여름
청예
창비 · 2025년 · 256쪽 · 문학
별점 평균 4.01별점 97 · 한줄평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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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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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4
청예작가님 답게 표현이 정말 좋다. 청소년 소설답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게 유치한 부분도 있다. 초반전개가 빨라서 캐릭터들 입체감이며 세계관이며 어딘가 부실한게 아쉽다. 좀 더 길게 오래 풀었어도 잘 읽었을 것같다. 그럼에도 어쩔 수 없는 아름다움에 별점을 줄수밖에없다
4.5점2026. 10. 28.문체에서 느껴지는 후덥지근함, 더위보다 더 뜨거운 사랑
4점2026. 10. 27.마무리가 아쉽다
2점2026. 10. 20.감성적이고 예쁜 문장이 많아 좋았으나 내용은 좀 아쉬웠다.
3점2026. 10. 18.새로운 세계의 여름에서 파어나는 사랑과 희생이 담긴 책🍋🟩
5점2026. 10. 5.사랑하는 연두를 지키고 싶어 떠났던 일록이, 처음에는 비호감이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호감형…
4.5점2026. 10. 1.허무함.. 끝없는 배신에 지쳤다가 희망을 줬다가..죽음
3점2026. 9. 30.이해가 안 가는 문장이 좀 있었다
4점2026. 9. 27.내용은 재밌지만 결말이 맘에 들지 않음
3점2026. 9. 25.”백금, 너 이런 말 들어봤어? 도망치는 자들에게 낙원은 없대“ 백금이 즉답했다. “낙원이 없다면 만들면 돼.”
2026. 9. 22.
책 소개
“내 선택은 늘 하나였다. 너를 지키는 일.” 한국문학을 이끌 젊은 작가 청예가 선보이는 지극하고도 간절한 사랑과 구원의 이야기 한국과학문학상,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 K-스토리 공모 등 각종 공모를 휩쓸고 예스24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에 선정된 청예의 신작 장편소설 『일억 번째 여름』(소설Y)이 출간되었다. 『오렌지와 빵칼』 『낭만 사랑니』 등 도발적인 시선과 독특한 문장으로 주목받은 청예는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곡진한 사랑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무더운 여름만이 반복되는 세계에서 멸망을 막기 위해 함께하는 이들은 과연 불안과 공포를 이겨 내고 새로운 계절을 맞이할 수 있을까? 서로를 구하기 위해 기꺼이 온 삶을 내던지는 모습이 깊은 울림을 전하는 가운데, 잔혹한 운명 속에서 피어나는 애달픈 사랑이 진한 잔상을 남긴다. ★ 청춘과 사랑, 어떤 시대에도 절대 시들지 않는 것을 느끼게 한다. 천선란(소설가) ★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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