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빛의 조각들

연여름

오리지널스 · 263쪽 · 문학

별점 평균 4.20별점 10 · 한줄평 0

구매하기

별점

4.20

4.2점

별점 10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0개
  6. 3점 2개
  7. 3.5점 0개
  8. 4점 3개
  9. 4.5점 2개
  10. 5점 3개

한줄평

아직 한줄평이 없어요. 완독하고 첫 한줄평을 남겨 보세요.

책 소개

2025 부산국제영화제 스토리마켓 공식 선정작 각자의 이유로 우리는 모두 불완전하다 그럼에도 마침내 끌어안고 말 자기만의 생(生)에 관하여 원한다면 누구든 우주를 유영할 수 있는 어느 미래, 인간은 신체의 원하는 부위를 자유롭게 기계로 강화한 ‘인핸서’와 타고난 신체를 그대로 가지고 살아가는 ‘오가닉’으로 나뉜다. 다만 순수한 신체를 통해 만들어진 작품만이 예술로 평가받기에 화가, 음악가 등 예술가만큼은 반드시 오가닉이어야 한다. 1등급의 대기에서도 선천성 폐질환으로 인해 산소 헬멧 없이는 외출조차 할 수 없는 천재 화가 ‘소카’ 또한 그 이유로 불완전한 자신의 신체를 자조하며 살아간다. 그런 소카의 저택에 불의의 사고로 흑백증을 앓게 된 ‘뤽셀레’가 인핸서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청소부로 들어오게 된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