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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
날 시리즈 두번째 뭐지? 뭐지? 하면서 뒷내용이 궁금해지는 이야기
4점2026. 10. 8.쏘쏘
4점2026. 9. 14.아이들은 항상 부모를 용서한다. 아동학대가 나오는 책. 따뜻한 부분도 쓰라린 부분도 많았다. 아이들이 짠해서 재독하고싶진 않다.
3.5점2026. 8. 15.
책 소개
2021년 시공사에서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정해연 작가의 『구원의 날』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구원의 날』은 『유괴의 날』에서 출발해 신작 『선택의 날』로 끝을 맺는, 유괴를 소재로 한 ‘날 3부작’의 두 번째 작품이다. 정해연 작가는 추리소설 작가로 첫 시작을 알린 『더블』 출간 이후 쉬지 않고 작품을 발표하며 누구보다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내면의 악의를 그리며 장르적 재미를 극대화한 작품부터 사회문제를 다루는 무게감 있는 스릴러와 유쾌한 매력이 있는 일상 미스터리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2019년 시공사에서 발간되었던 작가의 대표작 『유괴의 날』이 일본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스릴러 작가로 발돋움했다. 『유괴의 날』은 현재 채널 ENA에서 동명의 드라마로 제작, 방영을 준비 중이다. 『구원의 날』은 강에서 아주 작은 두개골이 발견되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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