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매듭의 끝

정해연

현대문학 · 310쪽 · 문학

별점 평균 3.55별점 44 · 한줄평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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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9

  • “자식을 지켜야 할 때, 자식이 살인자일 때.”

    4.5점
    2026. 10. 1.
  • 어머니의 어긋난 모성애. 자식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것이라도 감당한다. 금방 읽히고 전개가 빨라 재미있게 읽음

    4점
    2026. 9. 15.
  • 호불호 갈릴거같은데 나는 호임

    4점
    2026. 9. 14.
  • 한 엄마는 아들이 범죄자가 되는 걸 막기 위해, 다른 엄마는 아들이 절망하는 것을 막기 위해.

    4점
    2026. 9. 11.
  • 전작들에 비하면 별로…

    3.5점
    2026. 9. 7.
  • 살인 사건이 매듭의 시작으로 마지막은 매듭의 끝으로 끝나는게 제목과 내용이 어울렸다

    4점
    2026. 9. 7.
  • 마지막이 좀 아쉽지만 굳

    5점
    2026. 9. 4.
  • 혼자 여행간 강릉 독립서점에서 구매한 책! 전에 읽었던 홍학의 자리가 맘에 꽤 들어서 사봤는데 이 책도 정말 술술 읽혔다! 마무리가 기대했던 것보단 아쉬웠지만 꽤 만족 ㅎㅎ

    4점
    2026. 8. 14.
  • 잘못된 모성애

    3점
    2026. 7. 16.

책 소개

“극한까지 처절한 모성에 관한 이야기, 두 번 다시 이런 소설을 쓸 자신이 없다!” 한국 추리·미스터리 스릴러에 새로운 지각 변동을 일으킨 《홍학의 자리》 정해연의 신작! 선보이는 작품마다 ‘뒤틀린 욕망이 사람을 어디까지 추락시킬 수 있는가’를 철저하게 파헤쳐온 정통파 추리·미스터리 스릴러 작가 정해연이 장편 신작 《매듭의 끝》으로 돌아왔다. 《매듭의 끝》은 ‘행복했던 유년시절에 일어난 갑작스런 아버지의 자살 이후, 오랫동안 아버지의 석연치 않은 죽음에 대한 용의자로 어머니를 의심하는 이인우 형사’와 ‘아들을 절대로 살인자로 만들 수는 없는, 인생의 목표는 오로지 회사와 아들의 성공뿐인 자수성가한 사업가 박희숙’이라는 두 모자(母子)의 이야기가 교차하며 미스터리를 이끌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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