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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
남주죽여버려서슬퍼울긴했는데 여주랑 남주랑 안이어지는게 오히려 이 소설을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서 마음아파짐
4.5점2026. 9. 15.완벽하 순애소설 난 이런사랑이 좋다.... 레아킨 사랑해
5점2026. 9. 14.그대는 사랑이 그 사람을 껴안고 죽어 버리고 싶은 것이라 했다.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을 살리기 위해 끌어안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해.
4.5점2026. 9. 4.결말이 너무 빨리 맺어진 느낌
4점2026. 8. 21.
책 소개
『얼음나무 숲』과 『언제나 밤인 세계』로 한국 환상 문학계를 풍미한 거장 하지은의 인기 걸작 4권이 황금가지에서 완전판으로 출간되었다. 다채로운 색채가 가미된 이야기가 전개되는 『보이드 씨의 기묘한 저택』, 『눈사자와 여름』이 낮을, 인간의 본성을 파고드는 이야기를 다루는 『모래선혈』과 『오만한 자들의 황야』이 밤을 구성한다. 네 권 모두 오랜 기간 절판되었던 책들을 한데 모아 복간한 것으로 모두 새롭게 퇴고를 거쳐 글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또한 새로운 외전을 수록하여 그간 독자들이 궁금했던 뒷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하지은 작가는 2세대 한국 환상 문학 시기의 대표적인 작가다. 첫 작품 『얼음나무 숲』으로 데뷔와 동시에 국내 독자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문학성과 장르성을 아울렀다는 평가를 들으며 『드래곤 라자』와 『눈물을 마시는 새』 이영도 작가와 『룬의 아이들』 전민희 작가를 이어 명실상부한 한국 장르 문학 대표 도서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