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4.48
별점 85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1개
- 2.5점 2개
- 3점 3개
- 3.5점 4개
- 4점 16개
- 4.5점 17개
- 5점 42개
한줄평24
옛날 어른들의 사랑이 이런걸까 사랑이란 뭘까 지금은 못해볼 사랑
4점2026. 9. 27.건과 진솔의 사랑이 무사히 닿아서 다행입니다..
4.5점2026. 9. 27.내 인생책 아름답고 슬프고 아련하고 다함
5점2026. 9. 24.인생책을 꼽으라면 한 치의 고민도 없이 이 책을 고를 것.
5점2026. 9. 23.오글
5점2026. 9. 19.솔직히 내 취향 아니었다 그냥 이해가 가지 않아 아직 사랑이 뭔지 몰라서 그러는건지 이 책에서 사랑은 진짜 다 이기는 것 같다 (그냥 나는 건이한테 정이 떨어졌어)
2점2026. 9. 16.내가 할게 공진솔. 매력적인 남자 이건 내가 갖고 싶다…. 예전 책이라 말투때문에 40대중후반 연애하는 거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건 대충 감안하고 볼 것!
4.5점2026. 9. 14.짜증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남주 근데 이걸 정말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까?!!
4점2026. 9. 9.한국 로맨스소설, 어디선가 살고있는 것 같은 주인공들의 사랑이 너무나도 좋았다.
4.5점2026. 9. 9.단연코 1등이라고 할 수 있는 어른 로맨스 책 책 3번 읽음
5점2026. 9. 5.둑흔
4.5점2026. 9. 3.겨울이 되면 다시 읽고싶은 책, 내가 30대가 되면 저런 사랑을 하게 될까하고 또 다른 낭만을 만들어준 책. 인사동과 혜화동, 마포 그 곳에 가면 이 책의 흔적을 찾을 수 있을까.
5점2026. 9. 1.2023년 겨울에 읽음. 처음부터 몰입감 최고! 한동안 이건 피디가 너무 좋아서 못 빠져나옴. 반년에 한 번씩 읽어줘야함~
5점2026. 8. 31.네 사랑이 무사하기를 내 사랑도 무사하니까 세상의 모든 사랑이, 무사하기를
5점2026. 8. 30.로맨스 소설에 관심이 생기게 되면서 읽게 되었는데 진솔이와 건 사이에 설레는 일화들과 갈등, 서로를 좋아하지만 오해가 쌓이는 순간들이 길지만 여운이 오래 남게 재밌게 표현되었다
5점2026. 8. 29.설레고좋앗던걸로기억
4점2026. 8. 28.사랑이란 거, 얼마나 순간적이고 우스운 건지 알아요?
5점2026. 8. 27.뒷부분을 먼저 보는 멍청한 짓을 해서 완독이 어려울 뻔했지만, 두 주인공의 티키타카가 너무 설렜고, 내 연예세포가 막 터지는 소설이었다.나도 이런 남자 만나고 싶다. (디지게 설렘
5점2026. 8. 26.설렘
2026. 8. 23.개인적으로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보다 재밌었음! 설레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음
4.5점2026. 8. 20.건씨랑 진솔씨, 선우씨랑 애리씨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
5점2026. 8. 19.📮❤️🩹
4.5점2026. 8. 6.어른들의 사랑
4점2026. 7. 25.간만에 느끼는 이 설렘
5점2026. 7. 20.
책 소개
2004년 첫 출간 이후 누적 110쇄를 돌파하고,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며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롱 스테디셀러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누군가에겐 추억으로, 누군가에겐 현재진행형으로, 오랫동안 곁을 지켜온 이 이야기가 작가의 공들인 수정 작업을 거쳐 전면개정판으로 재출간되었다. 라디오 작가 공진솔은 평소 ‘연연하지 말자’가 인생 모토. 마음이 심란할 때 연필 몇 자루를 깎는 소소한 취미를 가졌고 세상과 사랑에 큰 기대없이 살아가려고 애쓰지만, 개편을 맞아 새로운 피디 이건과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 인생 목표에 차질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저 자신의 삶을 꾸리며 평온하게 살고 싶을 뿐이었는데. 그런 진솔의 울타리를 매번 부드럽게 노크하며 문밖으로 불러내는 듯한 건을 마냥 외면할 수가 없다. 30대 초중반, 적당히 쓸쓸하고 마음 한 자락 조용히 접어버린 이들이, 그럼에도 ‘다시 한번 사랑해보기로 하는’ 따스한 이야기.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