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도우
수박설탕 · 2022년 · 512쪽 · 문학
별점 평균 4.35별점 116 · 한줄평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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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0
설레고좋앗던걸로기억
4점2026. 8. 28.사랑이란 거, 얼마나 순간적이고 우스운 건지 알아요?
5점2026. 8. 27.뒷부분을 먼저 보는 멍청한 짓을 해서 완독이 어려울 뻔했지만, 두 주인공의 티키타카가 너무 설렜고, 내 연예세포가 막 터지는 소설이었다.나도 이런 남자 만나고 싶다. (디지게 설렘
5점2026. 8. 26.설렘
2026. 8. 23.“추억이란,사라지는풍경이란, 그 자체만 남는 것은 아니니까. 그때 함께한 사람으로 인해 남는 것이기도 하니까”
익명4.5점2026. 8. 22.개인적으로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보다 재밌었음! 설레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음
4.5점2026. 8. 20.건씨랑 진솔씨, 선우씨랑 애리씨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
5점2026. 8. 19.📮❤️🩹
4.5점2026. 8. 6.어른들의 사랑
4점2026. 7. 25.간만에 느끼는 이 설렘
5점2026. 7. 20.
책 소개
2004년 첫 출간 이후 누적 110쇄를 돌파하고,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며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롱 스테디셀러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누군가에겐 추억으로, 누군가에겐 현재진행형으로, 오랫동안 곁을 지켜온 이 이야기가 작가의 공들인 수정 작업을 거쳐 전면개정판으로 재출간되었다. 라디오 작가 공진솔은 평소 ‘연연하지 말자’가 인생 모토. 마음이 심란할 때 연필 몇 자루를 깎는 소소한 취미를 가졌고 세상과 사랑에 큰 기대없이 살아가려고 애쓰지만, 개편을 맞아 새로운 피디 이건과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 인생 목표에 차질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저 자신의 삶을 꾸리며 평온하게 살고 싶을 뿐이었는데. 그런 진솔의 울타리를 매번 부드럽게 노크하며 문밖으로 불러내는 듯한 건을 마냥 외면할 수가 없다. 30대 초중반, 적당히 쓸쓸하고 마음 한 자락 조용히 접어버린 이들이, 그럼에도 ‘다시 한번 사랑해보기로 하는’ 따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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