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브로콜리 펀치

이유리

문학과지성사 · 304쪽 · 문학

별점 평균 3.87별점 19 · 한줄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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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5점 5개

한줄평2

  • 기묘한 서사 속 다가오는 담담한 위로

    4점
    2026. 10. 10.
  • 3년전에 읽다가 너무 별로다 싶어 관둔 책. 갑자기 생각이 나서 펼쳤는데 재미있었다

    4점
    2026. 9. 12.

책 소개

속수무책 벌어지는 이상하고 다정한 우연들 물음표와 느낌표로 가득 찬 이유리 유니버스의 맛 2020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유리의 첫 소설집 『브로콜리 펀치』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능청스러우면서도 낯선 상상력과 활달한 문체”가 인상적이라는 호평을 받은 데뷔작 「빨간 열매」와 2021년 ‘올해의 문제소설’ 「치즈 달과 비스코티」를 포함해 ‘이유리 유니버스’를 알리는 8편의 소설이 수록돼 있다. 한국 문학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이미 여러 기획에서 이유리의 이름을 눈여겨봤을 것이다. 데뷔 후 작가는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작품을 부지런히 발표해왔다. 『브로콜리 펀치』에서 이유리는 일상에 초자연적 사건과 비일상적 존재가 불쑥 침범하는 작가 특유의 세계를 소개한다. 아무렇지 않은 듯 그것을 환대하는 인물들로 인해 환상과 현실은 밀착되어 분리할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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