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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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7
사랑이 너무 허무해
3.5점2026. 10. 13.마리수아사랑해영원해
5점2026. 10. 10."영원은 없어." "내가 있다는 거 알려 줄게."
4점2026. 10. 9.나는 너 하나만 바라봤어
4점2026. 10. 7.//
3.5점2026. 10. 5.영원한 사랑을 이야기하는 책
5점2026. 10. 1.내일과 내일들이 모여서 영원이 되는 걸텐데 왜 마리는 내일도 사랑한다는 말은 들어주면서 영원히 사랑한다는 말은 싫어하는 걸까
3점2026. 9. 27.내 첫 레즈 소설인데 개좋음
5점2026. 9. 25.모든 인간을 사랑하는 인어와, 모든 인간을 혐오하는 무녀가 서로를 아끼고 보듬으며 서로의 사랑법을 배우는 이야기. 아픈 결말임을 알면서도 눈물 흘리며 끝까지 볼 수밖에 없다.
4점2026. 9. 25.앙레즈물인줄몰랏어요
4.5점2026. 9. 17.GL인줄 반 읽을때 까지도 몰랐름..ㄷ
2점2026. 9. 16.착한 애들이었는데 쓰레기같은 섬사람들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르겠음;; 그래도 마리와 수아가 허사가 되지않고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이었다ㅜ
3.5점2026. 9. 16.작가님...제목 너무 잘지었어요... 무녀와 인어라는 소재부터가 너무너무임... (안전가외 2번째)
5점2026. 9. 16.초반 필력이 아숩다 둘 다 신? 같은 존재가 되어서 함께 하는 결말이 좋다
3.5점2026. 9. 14.다들 재밌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걍 퀴어라서 흐린눈하고 좋다고 세뇌시킨거같음… 문체 좋고 순애보 좋은데 그래서 뭐가 어떻게되고 어떻게된거라고?
2점2026. 9. 12.😭😭😭
4.5점2026. 9. 11.불멸자들의 사랑이란..
2.5점2026. 9. 9.청기백기네요.... 아쉬워요....
5점2026. 9. 9.인어와 마녀?무녀?의 사랑 이야기인데 헤어지고 만나고 하는 과정속에서의 사랑 이야기에서 서로의 찐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그치만 내용중에 불필요한...? 선정적인 내용들이 있음..
2.5점2026. 9. 8.죽고 회귀하는게 뇌절이지만 로맨스가 넘쳐흐르고 해피엔딩이라 3.5점
4점2026. 9. 7.둘이같이온전히
5점2026. 9. 6.바다 냄새가 물씬 풍겨오는 아름다운 사랑.
3점2026. 9. 3.스토리이해가안되
3.5점2026. 9. 2.그래서 남녀야 여여야 아직도 모르겠어
3점2026. 9. 1.짧고 뭔가 뭔지 모르겠다 결말이 너무 아쉬웠다
3점2026. 9. 1.아리따운 여성들의 사랑 말모말모
5점2026. 8. 31.아잉
5점2026. 8. 31.마녀와 인어의 사랑이야기- 영원한 사랑이 뭔지 알려주고 사람들이 얼마나 탐욕스러운지를 보여줌
4점2026. 8. 31.그런 사랑 해보고싶다
2.5점2026. 8. 29.레즈물… 인데 꽤나 정병인 근데 문체가 마음에 들었고 재밌었다
4.5점2026. 8. 28.
최근 30개만 보여줘요
책 소개
인어는 물거품이 되기를 거부하고 마녀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안전가옥 쇼-트 시리즈의 여덟 번째 작품, 김청귤 작가의 경장편 『재와 물거품』은 안전가옥에서 주최한 2019년 여름 원천 스토리 공모전의 수상작이다. 약 1년 6개월 동안 치열한 개작을 거친 이야기는 동화 『인어 공주』 모티프와 퀴어 로맨스의 결합을 통해 우리 사회의 여성들이 바로 지금 겪고 있는 문제들을 짚어 냄으로써 다양한 재미와 의미를 담은 작품으로 완성되었다. 평생토록 오직 섬마을을 위해 봉사하라는 요구를 받아 왔던 무녀 마리와 섬사람들을 보살피는 존재인 인어 수아는 사랑에 빠질 때마다 각각 재와 물거품이 되어 사라질 위기에 처한다. 두 주인공이 서로의 곁에 조금이라도 더 오래 머무르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통해 행복의 원천이자 불행의 근원이며, 파멸의 원인이자 변화의 동인이 되는 사랑의 다양한 얼굴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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