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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
나도 누군가에게 우주를 가로지를 만큼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을까?
3.5점2026. 9. 20.천선란 작가님 책이지만 엄청나게 취향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그래도 마지막 두 단편은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3.5점2026. 9. 15.천선란 왜이리 날울려 ㅠ 표제작인 어떤물질의 사랑도 좋았지만 레시, 마지막 드라이브, 사막으로 까지 너무 좋았다. 천선란 소설의 다정한 존재들이 언제나 날 울린다.
4점2026. 8. 20.
책 소개
포스트 김초엽의 선두 주자, 2020년 한국과학문학상 장편부문 대상 수상에 빛나는 천선란 첫 소설집! 정세랑의 다정함과 문목하의 흡인력을 두루 갖춘 역대급 괴물 신인 작가 천선란의 첫 소설집! 치매 어머니가 기억하는 유일한 단어인 ‘작가’, 그 기억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몇 년간 매일 4시간씩 어머니의 병실을 지키며 쓴 환상적이고도 우아한 소설들. 장편과 단편 모두에서 빼어난 수작을 쏟아내며,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소설 부문 대상을 받았고, 벌써부터 포스트 김초엽으로 떠오르고 있는 천선란 작가의 첫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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