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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
생각보다 좋은 책이다. 위로도 은은하게 되고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이다.
5점2026. 10. 11.음...
2.5점2026. 9. 20.동화책처럼 아기자기해 보이지만 그 안에 담고 있는 내용들은 섬세하게 구성이 되어있어서 꽤나 울림이 남았었어. 아마 나중에 이 책을 산다면 힘들과 지칠때마다 꺼내 읽을 것 같아🦊
5점2026. 9. 3.구구절절 말하지 않아도 위로와 진심을 전할 수 있다. 친절의 고요함과 단단함에 대하여.
5점2026. 8. 20.죽을때까지 침대 머리맡에서 친절함,위로,용기를 깨워줄 나의 명작. 언제고 어떤상황에서고 상관없이 상쾌한 마음 소화제가 돼줌다
5점2026. 8. 20.
책 소개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의 지은이 찰리 맥커시(Charlie Mackesy)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영국의 주간지 『스펙테이터』에 그림을 그리고, 옥스퍼드대학 출판부의 표지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일상에서 삶이란 무엇인지,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거듭 생각하며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고는 했다. 그리고 그 대화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는 했다. 어느 날 그는 친구와 함께 ‘용기란 도대체 무엇인지’에 관해, ‘그동안 했던 가장 용감한 일은 무엇이었는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했던 것이야말로 자신에게는 가장 용기 있는 일이었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 내용을 그림으로 그렸다. 이 책은 글과 그림의 조화가 아름다운 그림책이기도 하고 이야기책이기도 하다. 새 시대를 열어갈 세대를 위한 삶의 지침을 담고 있는 철학책으로 분류되기도 하고, 그래픽노블로 분류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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