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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
좋은 문장이 많은 책. 뻔한 스토리지만 뻔하기에 재밌는.. 언젠가 다시 읽고 싶다.
4점2026. 9. 15.식물의 대화를 듣게 되는 주인공이라는 점이 흥미로워서 읽게 된 책. 외계인에 대한 작가의 관점이 마음에 들었다.
4.5점2026. 9. 7.
책 소개
“어느 날, 식물들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독보적 상상력, 폭발하는 스토리텔링! 『천 개의 파랑』 천선란 신작 장편소설 재미와 감동을 전 세대에 전하는 [소설Y] 시리즈가 새로운 K-영어덜트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한국형 영어덜트 소설의 지평을 넓히는 이번 시리즈의 두 번째 권으로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천선란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나인』이 출간되었다. 이 소설은 평범한 고등학생 ‘나인’이 어느 날 식물들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숲의 속삭임을 따라 우연히 2년 전 실종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된 나인은 친구 미래, 현재, 승택과 함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사소한 것도 지나치지 않는 나인과 친구들의 모습은 우리가 어떤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하는지를 깊이 성찰하게 한다. 흡인력 있는 스토리 전개와 참신한 상상력, 속도감 넘치는 서스펜스를 모두 갖춘 이 특별한 소설은 천선란 작가의 찬란한 성취로 기억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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