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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
역시 믿고 보는 베르나르 작품 중딩 고딩때 한번씩 읽었던 작품 천국 재판이라는 신기한 소재를 다룬 연극대본느낌 아주 재밌고 내 삶에도 적용할수 있을거같음
4점2026. 9. 24.빠르고 재밌다
4점2026. 9. 19.고정관념을 좀 없애줬음
4점2026. 9. 10.어느 누구도, 그 어떤 것도 당신에게 강요하지 않을 거예요. 다시 내려가면 자유의지를 가지고 혼자가 될 거예요.
4점2026. 7. 10.
책 소개
죽고 난 다음에 시작되는 특별한 심판 한국 독자들이 사랑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심판』이 프랑스 문학 전문 번역가 전미연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심판』은 베르베르가 『인간』 이후 다시 한번 시도한 희곡이며, 천국에 있는 법정을 배경으로 판사 · 검사 · 변호사 · 피고인이 펼치는 설전을 유쾌하게 그려 냈다. 베르베르 특유의 상상력과 유머가 빛나는 이 작품은 희곡이면서도 마치 소설처럼 읽힌다. 원제는 『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이며 2015년 프랑스에서 출간되어 4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프랑스에서는 2017년, 2018년, 2019년 세 차례에 걸쳐 무대에 올려진 바 있다. 『심판』은 총 3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막에서는 수술 중 사망한 주인공이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천국에 도착하여 변호사 · 검사 · 판사를 차례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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