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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7
결말이 조금... 아쉬운감이 있다.. 그러나 짧고 재밌음
3.5점2026. 10. 2.로멘스라기엔 짧은 고점이 낮은 이야기
2.5점2026. 10. 1.오랜만에 정말 잘 읽히는 소설을 읽었다
4점2026. 9. 15.간단하게 재미있는 소설
3.5점2026. 8. 16.억지스러우면서도 강요적인 기득권에 대한 반발심의 배설체
1점2026. 8. 11.달달한 킬링타임
4.5점2026. 8. 9.재벌들 다 뒤져라
3.5점2026. 7. 6.
책 소개
몸이 퍼즐처럼 조각난 세계에서 기어코 사랑은 자본의 심장을 터트린다 『재와 물거품』에 이은 김청귤표 로맨스! “사랑하는 이를 향한 두근거림보다 세상을 더 크게 뒤흔드는 힘이 있던가” _이지은(문학평론가) 당대 한국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열 번째 장르선, 김청귤 작가의 『퍼즐 바디』가 출간되었다. 2025년 6월호에 실린 중편소설을 개작한 『퍼즐 바디』는, 신체가 퍼즐처럼 조각나게 된 인간들이 그들의 몸을 상품화하려는 자본에 맞서 보여주는 ‘연대’와 ‘사랑’, 나아가 이뤄내는 ‘복수’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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