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4.37
4.37점
별점 26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0개
- 3점 2개
- 3.5점 4개
- 4점 5개
- 4.5점 3개
- 5점 12개
한줄평5
격동의 역사를 견뎌낸 야수들의 삶을 따라가며, 나 역시 오늘을 살아내는 한 마리의 야수임을 생각하게 한
3점2026. 10. 6.격동의 근대사라는 수레바퀴 아래서 살아남고자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
5점2026. 9. 22.너무나도 아름다운 문장들을 두번 세번 읽게 만듦
5점2026. 9. 7.재밌다가 후반부에 재미없어지
3점2026. 8. 28.첫사랑때문에 읽었더니 책만 보면 첫사랑 생각이 난다
5점2026. 8. 6.
책 소개
2024년 톨스토이 문학상을 수상한 한국계 미국인 작가 김주혜의 기념비적인 데뷔작. 호랑이와 인간이 대치하는 강렬한 프롤로그로 시작하는 『작은 땅의 야수들』은 혼란스러운 시대에 서로 다른 욕망을 품은 다양한 인간 군상들이 운명적으로 얽혀 흥망성쇠하는 장대한 대서사시다. 1917년 일제강점기 조선, 한겨울의 눈 덮인 깊은 산속에서 극한의 추위 속에 굶주림과 싸우며 짐승을 쫓던 사냥꾼이 호랑이에게 공격받고 있던 일본군 대위를 구한다. 이 만남으로부터 그들의 삶은 운명처럼 연결되고, 반세기에 걸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