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녀는 따로 자란다

안담

위즈덤하우스 · 67쪽 · 문학

별점 평균 3.13별점 20 · 한줄평 8

구매하기

별점

3.13

3.13점

별점 20개

  1. 0.5점 0개
  2. 1점 1개
  3. 1.5점 0개
  4. 2점 2개
  5. 2.5점 4개
  6. 3점 4개
  7. 3.5점 3개
  8. 4점 5개
  9. 4.5점 0개
  10. 5점 1개

한줄평8

  • 진득하다 표지 색을 잘 골랐다 읽는 내내 분홍색과 붉은색 사이의 색이 떠올랐음

    4점
    2026. 10. 12.
  • 주인공 시점이 초등학생인게 뭔가 안 어울림

    3점
    2026. 9. 25.
  • E북

    2.5점
    2026. 9. 16.
  • 진심으로? 남자가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

    4점
    2026. 8. 30.
  • 초딩들의 인간관계 그리고 성교육의 중요성

    3.5점
    2026. 8. 15.
  • 소녀들은 모두 이해할 내용

    3점
    2026. 7. 15.
  • 잘 쓰는 글의 정석적인 문체, 말로 하면 웃기지만 어디 내놓지 않기엔 대부분이 겪은 경험을 잘 풀어냄

    3.5점
    2026. 7. 14.
  • 짧아서 잘 읽히지만, 조금 아쉽다. 이해가 안 가는 부분도 있었기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은 책.

    3점
    2026. 7. 11.

책 소개

나를 무시하고 내가 몰래 경멸하는 여자애들은 서로에게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겼을 때 나를 찾아온다 위즈덤하우스 단편소설 시리즈 위픽 역대 조회 수 1위, 공개와 동시에 화제에 올라 “섬뜩할 정도의 묘사에 교실 마룻바닥 위에 터진 우유 냄새가 떠올랐다” “마치 초등학생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았다” “모든 대사가 내 마음 같았다”는 독자 평을 받은 안담의 첫 소설 『소녀는 따로 자란다』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온종일 벗어날 수 없는 교실은 아이들에게 그 어떤 곳보다 정치적인 공간이다. 여자애도 남자애도 될 수 없는 아이, 욕망의 대상이 되지 못해 이 작은 사회에서 배제된 ‘나’는 원한 적 없는 자유를 얻는다. 남자애들은 ‘나’를 놀리거나 울리려 들지 않고, 여자애들은 ‘나’와 친구가 되지도, 다투지도 않는다. 소녀들은 여자가 되기 전, 여자가 되는 연습을 하고 싶을 때 ‘나’를 비밀스레 찾아온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