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꽤 낙천적인 아이

원소윤

민음사 · 268쪽 · 문학

별점 평균 3.54별점 27 · 한줄평 6

구매하기

별점

3.54

3.54점

별점 27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1개
  4. 2점 3개
  5. 2.5점 0개
  6. 3점 4개
  7. 3.5점 9개
  8. 4점 3개
  9. 4.5점 5개
  10. 5점 2개

한줄평6

  • 코미디언이란 수많은 상처를 유머로 승화시키는 예술가

    3점
    2026. 10. 11.
  • 슬픔을 유머로 이겨내는 방법을 알려주는거 같음 원소윤 작가님의 일기 같네요

    4.5점
    2026. 9. 14.
  • 잘 안읽힘.. 지루함 ..

    1.5점
    2026. 9. 1.
  • 술술 잘 읽히는 책. 무엇보다도 종교 얘기가 내 기준으론 재밌어서 좋았다.

    5점
    2026. 8. 30.
  • 스탠드업 코미디를하는 원소윤 작가 담백하고 간단한듯 유머스러우면서도 은은하게 짠하다

    3.5점
    2026. 8. 15.
  • 비극에서 희극으로 또다시 유머로. 비극은 필연

    2026. 7. 9.

책 소개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할 시간은 없었다. 대수롭지 않은 시간을 보내기에도 바빴다.” 풋내기 스탠드업 코미디언이 고된 무대와 속된 세상에서 터득한 농담과 침묵의 기술, 성장과 탈선의 예술 스탠드업 코미디언 출신 소설가의 환상적인 펀치라인 익숙한 표현들로는 이 작가를 설명하는 것도, 이 소설을 설명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이제껏 만나보지 못한 작가의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문학이 우리 앞에 도착했기 때문이다. 소설을 통해 알려지기 전에 원소윤은 코미디 장르의 유튜브 콘텐츠로 먼저 대중을 만났다. ‘서울대도 들어갔는데 클럽은 못 들어갔다는 여자’, ‘자소서 봐 달라는 사람은 많은데 인생 네 컷 찍자는 놈은 한 명도 없다는 여자’, ‘혼자 자취한다는 말이 제대로 어필됐는지 집에 도둑이 들었다는 여자’. 그중 어떤 영상은 600만 조회수를 상회할 정도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