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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
보호아동들의 성인이 된 이후 태화의 죽음을 보면서 느끼는 슬픈 이야기
4점2026. 10. 11.윤아가 장례를 잘 마무리하길
2점2026. 10. 11.과연 덜 좋아하면 덜 상처 받을 수 있게 되는걸까. 애정을 조절하며 거리를 조절하는 삶은 안전해보일지 몰라도 안정적이진 않은 것 같다
3.5점2026. 10. 4.난 단편은 안맞는것 같다
3점2026. 10. 3.죽음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만들어주는 책
4.5점2026. 10. 2.윤아와 태화 감정은 무엇이었을지 우정과 사랑만으론 부족하다
4점2026. 9. 29.우리는 모두 연고자가 될 수 있다
3점2026. 9. 25.하지만 결국 실패한 거겠지. 덜 사랑하면 덜 슬플 줄 알았는데.
2점2026. 9. 24.책 내용이 뭐였드라..
2.5점2026. 9. 1.몰입이 잘 되고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4.5점2026. 7. 27.
책 소개
“덜 슬프려고 덜 사랑하는 법을 연마했다” 2025년 젊은작가상 대상 백온유가 그리는 아낌없이 쏟아내지 못해 부패한 마음과 극진한 사랑의 감정 장편소설 《유원》으로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고, 〈반의반의 반〉으로 2025년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하며 전 세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백온유의 신작 단편소설 《연고자들》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젊은작가상 대상 수상 이후 처음 출간하는 단행본으로, 성인이 된 보호아동 ‘윤아’와 ‘태화’ 두 사람이 태화의 죽음을 계기로 어긋나버린 관계를 다시 이어나가는 이야기다. 서로가 서로에게 전부이길 바랐지만 내어주는 만큼 돌려받지 못한 마음은 점차 부패해가고, 태화의 죽음이라는 비극적인 결말로 치닫는다. 사랑하는 법을 배운 적 없어 사랑할 줄 모르는 두 사람이 가늘고 약한 거미줄에 위태롭게 매달려 서로에게 손을 내밀고, 오직 두 사람만이 존재하는 깊은 밤, 윤아는 비로소 태화의 연고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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