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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
일단 뼈의기록은 진짜 명작임
3.5점2026. 9. 17.컨디션 맹할때 읽어서 그런가 중간중간 이해가 안됐음 ‘뼈의 기록’ ‘서프비트’는 재밌었당 우리 세미F로보트 너무 착해..
3.5점2026. 9. 17.단편소설 중 가장 재밌게 읽은 책
5점2026. 8. 28.몇 개는 재밌고 몇 개는 내스타일 아니었던 듯 중요한 것은 내용 기억이 정말 안난다
3점2026. 8. 17.언어와 이름과 죽음과 어른
5점2026. 7. 10.
책 소개
“끊임없이 상상하고 상상해서, 세계를 만드는 거지. 두려운 것이 없는 완전한 세계를. 그렇게 우주를 만드는 거야, 이곳에서. 그럼 이곳이 진짜가 되겠지.” 끝내 나아가게 하는 내 안의 용기에 대한 이야기 한국문학의 미래, 『천 개의 파랑』 『이끼숲』 천선란 신작 소설 2019년 『천 개의 파랑』으로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을 수상하며 혜성같이 등장해 한국 SF의 눈부신 미래를 만들고 있는 작가 천선란. 그의 세 번째 소설집을 출간한다. 천선란은 그간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 『나인』 등의 장편소설을 비롯해 소설집 『어떤 물질의 사랑』 『노랜드』, 연작소설 『이끼숲』과 중편소설 『랑과 나의 사막』 등을 펴내며 이 세계와 시대에 대한 고민을 가장 활발히 독자와 나누어온 작가이다. 독자가 뽑은 ‘2022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로 선정된 연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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