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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5
처음 읽었을때는 너무 재미있어서 손에서 놓을 수 없었는데 다시 읽었을땐 그 재미가 조금 덜 했다... 하지만 율리아와 그의 파트너의 과거 이야기가 궁금해서 계속 읽을예정
4.5점2026. 10. 9.생각도 못한 사람들이 죽인거라 충격을 많이 먹음
4점2026. 9. 17.인스타 바이럴을 믿지 말기
0.5점2026. 9. 12.복잡한 미그터리 소설 그 자체,,
3.5점2026. 9. 8.별로
2026. 9. 2.재미있었웅
4점2026. 9. 1.사건을 풀어가는 전개가 재미가 없고 마지막에 띨롱 범인을 얘기하는 거 같았음;
2.5점2026. 8. 30.추리물 하나
2.5점2026. 8. 28.인상깊던 추리물.
4점2026. 8. 27.반전 소설 인정한다 보는내내 머리 겁나 굴림
4.5점2026. 8. 20.어 별로 인듯?......
1.5점2026. 8. 16.정상이 없는 가족
3.5점2026. 8. 15.이건 아직 안읽어 봤는데 꼭 읽어 볼거임
5점2026. 8. 12.마지막 챕터는 반전 그치만 내기준 마지막 챕터까지 오는게 좀 루즈함
3.5점2026. 8. 10.가독성이 좋은데 진도더럽게 안나가는 것도 모자라서 스릴도 별로고 여주도 이상함 이 책 이후 유럽추리소설은 앞으로 안읽기로 했음
2026. 7. 9.
책 소개
자고 일어났더니 내 휴대폰에서 시체 사진이 발견됐다! ‘누가 언제 찍은 사진일까? 설마 내가 한 짓은 아니겠지?’ 이 책은 유서 깊은 목재 재벌로 만하임 그룹을 운영하는 페르 귄터가 탐정 율리아를 찾아가면서 시작한다. 자신의 휴대폰에서 발견한 시체 사진 한 장 때문에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되었다는 페르 귄터. 하지만 정작 그는 사진이 찍힌 시간에 술에 취해 잠들어 기억이 없다고 한다. 게다가 사진 속 남자가 누구인지, 장소가 어디인지조차 알아내기 어렵다. 페르 귄터는 사건이 발생한 날 자신이 머물렀던 만하임 저택으로 율리아를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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