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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1
읽을만하다?
3점2026. 10. 14.영화가 너무 재밌어서 책도 좋았음
4점2026. 10. 6.솔직해서 좋다
3.5점2026. 10. 3.그럭저럭
3점2026. 9. 20.현실적인 책
3.5점2026. 9. 17.사랑에 중요하지 않은 것은 성별
4.5점2026. 9. 16.시종일관 시니컬하지만 사실 누구보다 따뜻하잖아
4.5점2026. 9. 8.사실 사랑이 아니었을까
4점2026. 9. 2.‘동성애’ 라는 어려운 주제로 여러가지 표현과 서글프고, 뭉글한 감정을 다 담은 책에 감탄이 들 수 밖에 없었다. 운명으로 정해지는 제 정체성을 받아드리는 표현에 박수가 나왔다.
5점2026. 8. 30.규호야 돌아와ㅠ 영이 엄마는 제발 사과 좀 했으면;
3.5점2026. 8. 15.적나라하고 우울하다. 그냥 온전히 사랑만 했으면 좋겠다
2점2026. 7. 21.대도시의 사랑법(큰글자도서)
책 소개
2018년 펴낸 첫 소설집으로 많은 젊은 독자들을 매료시킨 박상영의 두번째 책 『대도시의 사랑법』이 출간되었다. 제10회 젊은작가상 대상 수상작 「우럭 한점 우주의 맛」을 비롯해 발표와 동시에 화제를 모았던 4편의 중단편을 수록한 연작 소설집이다. 청춘의 사랑과 이별의 행로를 때로는 유머러스하고 경쾌하게, 때로는 성찰적이고 아프게 그려낸다. 여름밤 도시 풍경과 한데 어우러져 깊은 인상을 남기는, ‘젊은 소설의 첨단’이라 부르기에 손색없는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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