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고요한 우연

김수빈

문학동네 · 232쪽 · 문학

별점 평균 3.59별점 70 · 한줄평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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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59

3.59점

별점 70개

  1. 0.5점 1개
  2. 1점 0개
  3. 1.5점 1개
  4. 2점 3개
  5. 2.5점 5개
  6. 3점 12개
  7. 3.5점 21개
  8. 4점 12개
  9. 4.5점 4개
  10. 5점 11개

한줄평16

  • 결말이 넘 아쉬움

    3.5점
    2026. 10. 10.
  •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재미있었다.

    4점
    2026. 10. 5.
  • 결말이 조금 아쉽지만 청소년들의 풋풋한 시절을 재밌게 써내린 책

    5점
    2026. 10. 2.
  • 노잼

    0.5점
    2026. 9. 18.
  • 한때는 아니 나는 아직까지도 고요처럼 되고싶다

    3점
    2026. 9. 16.
  • 재미를 위한 소설

    3.5점
    2026. 9. 15.
  • <<내 마음 속 1위>> 한 문장 한 문장이 너무 예뻐서 나도 모르게 필사하고있음..

    5점
    2026. 9. 9.
  • 그냥 내 취향이 아니었음

    1.5점
    2026. 9. 1.
  • 사랑해요

    5점
    2026. 8. 30.
  • 기억에 남는 문장들이 많았고 주인공이 자신의 대한 생각들, 자존감들이 성장해나가는 것을 보고 평소 자존감이 낮던 나도 위로를 받았다

    4점
    2026. 8. 29.
  • 바다를 머금은 하얀 모래알들이 별처럼 반짝였다

    3.5점
    2026. 8. 28.
  • 하루만에 읽을만큼 존잼!! 이지만 먼가 좀 아쉬움

    3점
    2026. 8. 27.
  • 넌 어디든 일렁일 수 있을 거야. 넌 바다니까

    5점
    2026. 8. 27.
  • 그럭저럭재밋너ㅣ

    3.5점
    2026. 8. 27.
  • 로맨스일줄알고 완전 기대하면서 읽었는데 뭔가 허무하게 끝나고 흐지부지해서 그렇게 까지 재미있지는 않았음 읽을만하긴함 추천은 ㄴㄴ

    2.5점
    2026. 8. 19.
  • 주인공 외의 다른 등장인물의 시점에서 생각하며 읽게되어서 새로웠고 개인적으로 너무 재밌게 읽었다.

    5점
    2026. 7. 27.

책 소개

제13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고요한 우연』 “우리는 이 소설에서 연약한 인간의 품위를 보았다.” 김수빈 작가는 2015년 『여름이 반짝』으로 제1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동화에 이어 청소년소설까지 2관왕의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 그는 첫 수상 당시 “비눗방울처럼 연약한 것들의 힘”을 아름답게 그려 냈다는 평을 받았다. 무수히 많은 모래알 중에서도 조금 더 반짝이는 모래알을 건져 올리는 그의 촘촘한 시선은 여전하다. 관심과 선의로 표상되는 “연약한 인간의 품위”를(이선주) 담아 낸 『고요한 우연』은 “애쓰고 고뇌하며 작은 보폭으로나마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현재를 살아가는 청소년 인물의 진정한 성취를 보여 준다”는 평과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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