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게도 나는 너를
이꽃님
우리학교 · 208쪽 · 문학
별점 평균 3.91별점 173 · 한줄평 68
판본이 다른 5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3.91
별점 173개
- 0.5점 0개
- 1점 3개
- 1.5점 1개
- 2점 5개
- 2.5점 7개
- 3점 23개
- 3.5점 34개
- 4점 32개
- 4.5점 24개
- 5점 44개
한줄평68
읽었는데 기억이 안남..
2점2026. 8. 15.처음 읽어보는 로맨스 소설이었는데.. 너무 세다
5점2026. 8. 14.주인공이 거짓말을 했다는게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스토리텔링을 잘 했다.
5점2026. 8. 9.음 쪼오오끔 재밋음 삼쩜오
3.5점2026. 8. 4.재밌다
5점2026. 8. 2.반전매력
4점2026. 8. 2.그 전에 네가 먼저 돌아와야만 해. 그렇게 우리 다시 만나 아직 다 하지 못한 이야기를 나눴으면 해.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시간에 대해 뭘 알겠어.
익명4.5점2026. 7. 31.정병멘헤라불안형인줄 알았는데 싸패거짓말쟁이영악이었다
3.5점2026. 7. 25.
책 소개
역시, 이꽃님! 치밀한 플롯, 소름 돋는 반전, 압도적 몰입감 숨조차 멈추고 빠져드는 애틋하고도 위태로운 이야기 청소년 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 작가의 신작. 한밤중 저수지에서 가지런히 놓인 소녀의 흰 운동화가 발견되고, 함께 있던 소년이 실종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사라진 소년 해록과 더는 상처받지 않으려는 소녀 해주. 둘 사이에 얽힌 의문과 의심을 걷어내자 놀라운 비밀이 드러나는데…. “좋아하는 마음속에 감추어진 이야기를 써야 했다. 그 이면의 이야기를.” (작가의 말 중에서) 왜 어떤 아이들의 ‘좋아하는 마음’은 그토록 외롭고 집요한 것일까? 누군가를 막 좋아하기 시작한 십 대들의 풋풋한 마음과 그 마음 뒤에 숨겨진 쓰라리고 위태로운 감정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맞물려 긴장감 넘치게 폭발하는 이야기. 십 대의 관계 맺기 방식에 던지는 작가의 솔직하고도 파격적인 메시지는 빛이 어둠에 무늬를 새기듯 누구나 마음 깊이 묻어 놓은 ‘그것’을 선명히 건드린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