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면도날

서머싯 몸 (지은이), 안진환 (옮긴이)

민음사 · 2009년 · 529쪽 · 문학

별점 평균 4.29별점 52 · 한줄평 11

판본·권수가 다른 2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구매하기

별점

4.29

4.29점

별점 52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1개
  6. 3점 2개
  7. 3.5점 3개
  8. 4점 19개
  9. 4.5점 14개
  10. 5점 13개

한줄평11

  • 이 세상에서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들도, 오직 악과 결합해야만 존재할 수 있는 게 아닐까요?

    4.5점
    2026. 10. 10.
  • 남자의 도서

    4점
    2026. 10. 9.
  • 나의 면도날은 무엇을 베어내나

    4점
    2026. 10. 8.
  • 성공적인 삶에 절대적 기준은 없다. 물질적 풍요도, 자아실현도, 성취나 죽움이 누구에게는 실패한 삶으로 여겨진다.

    5점
    2026. 10. 5.
  • 이야기꾼 몸아저씨

    4점
    2026. 10. 3.
  • 재독할 책인가? 그렇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5점을 준다.

    2.5점
    2026. 10. 1.
  • 면도날은 날카로워도 수염밖이 깎지 못한다

    5점
    2026. 9. 28.
  • 한 번 더 읽어야 할듯

    4.5점
    2026. 9. 11.
  • 서계대전 이후 미국 젊은이들의 삶의 항로 근본적인 고민은 지금과 다를 바 없다

    4점
    2026. 9. 10.
  • 이 책을 삶의 여명, 정오, 그리고 황혼에 걸쳐 세 번 읽었다면 인생을 두 번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4.5점
    2026. 8. 31.
  • 신선하다. 실제 작가의 시선에서 일어난 일들. 행복해보이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이 행복한 것. 근데 뒤로 갈수록 너무 종교적.

    4점
    2026. 8. 30.

책 소개

『인간의 굴레에서』, 『달과 6펜스』와 함께 서머싯 몸의 3대 장편소설 중 하나 1930년대 유럽, 그 풍요와 야망의 시대를 배경으로 꿋꿋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한 젊은이의 구도적 여정을 그린다. 이 작품의 가장 중요한 축은 주인공 래리의 구도적 여정이다. 비록 어려서 부모를 잃었지만, 유복한 후견인 집안에서 부족할 것 없이 자란 래리는 여느 젊은이들처럼 교회에도 나가고 골프도 즐기는 평범한 청년이었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