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날
서머싯 몸 (지은이), 안진환 (옮긴이)
민음사 · 2009년 · 540쪽 · 문학
별점 평균 4.18별점 88 · 한줄평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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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3
서계대전 이후 미국 젊은이들의 삶의 항로 근본적인 고민은 지금과 다를 바 없다
4점2026. 9. 10.이 책을 삶의 여명, 정오, 그리고 황혼에 걸쳐 세 번 읽었다면 인생을 두 번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4.5점2026. 8. 31.신선하다. 실제 작가의 시선에서 일어난 일들. 행복해보이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이 행복한 것. 근데 뒤로 갈수록 너무 종교적.
4점2026. 8. 30.
책 소개
『인간의 굴레에서』, 『달과 6펜스』와 함께 서머싯 몸의 3대 장편소설 중 하나 1930년대 유럽, 그 풍요와 야망의 시대를 배경으로 꿋꿋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한 젊은이의 구도적 여정을 그린다. 이 작품의 가장 중요한 축은 주인공 래리의 구도적 여정이다. 비록 어려서 부모를 잃었지만, 유복한 후견인 집안에서 부족할 것 없이 자란 래리는 여느 젊은이들처럼 교회에도 나가고 골프도 즐기는 평범한 청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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