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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6
물음표 백만개.
2점2026. 10. 8.사모나 뭔가 군체 느낌
4점2026. 9. 13.해파리들은 기능이 없고, 쓸모가 없고, 그저 존재할 뿐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존재하기 때문에 무언가를 할 것이다.
3.5점2026. 9. 10.짧은 이야기와 친절한 글로 읽기 쉬운책 하지만 주변인물들이 이상하게 불퀘감이 느껴진다
2.5점2026. 9. 8.김초엽 소설중에 제일 기대이하
2점2026. 7. 29.솔직히 이해는 못 했는데 넘나 재미있음.
4점2026. 7. 14.
책 소개
“쓸모없는 것은 정말로 쓸모없는 것일까” 설명되지 않는 존재들이 머무는 자리에서 세계의 경계를 다시 쓰는 소설가 김초엽 두 번째 짧은 소설집 『해파리 만개』 출간 인간과 세계를 감각하는 방식을 집요하게 갱신해온 소설가 김초엽의 두 번째 짧은 소설집 『해파리 만개』가 마음산책에서 출간되었다. 김초엽은 인간과 비인간이 교차하는 세계를 바탕으로, 그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들의 관계와 문제의식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독자적인 위치를 구축해왔다. 첫 짧은 소설집 『행성어 서점』이 서로 다른 존재가 마주하는 낯선 세계를 열어 보였다면, 『해파리 만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규정할 수 없는 존재들과의 만남을 통해 우리가 세계를 이해하고 구분해온 방식을 되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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