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고 싶은 아이
이꽃님
우리학교 · 200쪽 · 문학
별점 평균 3.92별점 347 · 한줄평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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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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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20
뭔가 서사가 찡함 끝이 아쉬움
4점2026. 9. 4.뭔가 반전이 있으나 약간 아쉬움
4.5점2026. 9. 3.진짜 재밌음 주인공이 또래라 그런지 더 몰입됨
4점2026. 9. 2.스토리전개부터 마지막 뒤통수를 제대로 때리는 반전까지 뭐 하나 거를타선이 없던 책.
5점2026. 9. 2.청소년소설이여서 재미는 있지만 감흥은 없었음
2점2026. 8. 31.마지막에 누가 머리를 한대 때린느낌에 책이에요
4.5점2026. 8. 31.언제는 다수의 사람들이 믿는 거짓이 진실이 될 때가 있다.
3점2026. 8. 31.어우 흥미진진해
3점2026. 8. 30.한쪽 이야기만 듣고 판단하지 않고 여러 입장을 들어보고 쉽게 단정 짓지 말자
4.5점2026. 8. 30.독자마저 헷갈리게 해서 이게 뭐지? 싶었지만 읽을만 했다.
3.5점2026. 8. 30.
책 소개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작가 이꽃님 신작 “팩트는 중요하지 않아. 사람들이 믿는 게 더 중요하지.” 조각난 진실과 부서진 믿음에 관한 이야기 십 대들의 외롭고 불안한 내면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 작품으로 주목받아 온 이꽃님 작가가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놀랍도록 흡인력 있는 작품으로 돌아왔다. 『죽이고 싶은 아이』는 한 여고생의 죽음이라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진실과 믿음에 관한 이야기를 건넨다. 소설의 주인공인 주연과 서은은 둘도 없는 단짝 친구다. 두 사람이 크게 싸운 어느 날, 학교 건물 뒤 공터에서 서은이 시체로 발견되고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주연이 체포된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주연은 그날의 일이 도무지 기억나지 않는다. 주연은 정말 서은을 죽였을까? 이야기는 주연과 서은에 대해 증언하는 열일곱 명의 인터뷰와 주연의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교차되는 독특한 방식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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