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자몽살구클럽

한로로

어센틱 · 2025년 · 199쪽 · 문학

별점 평균 3.76별점 482 · 한줄평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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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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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8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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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점 5개
  3. 1.5점 13개
  4. 2점 17개
  5. 2.5점 27개
  6. 3점 62개
  7. 3.5점 77개
  8. 4점 99개
  9. 4.5점 77개
  10. 5점 97개

한줄평208

  • 좋아하는 가수의 소설이이여서 읽었는데 재밌었음. 마지막 결말이 충격이었으나 소하가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음

    5점
    2026. 9. 8.
  • 내 인생 책

    5점
    2026. 9. 8.
  • 난 그래도 재밌게 읽었는데 베스트셀러까진 아닌 거 같고.. 그래도 후룩후룩 읽음!!

    3점
    2026. 9. 8.
  • 내용은 신박했는데 너무 내용이 생각보다 어두워서..제 스탈은 아닙니다..

    3.5점
    2026. 9. 7.
  • 자살을 하려는 여학생 4명의 이야기다 되게 낭만있고, 따뜻하고, 여운이 남았다

    4.5점
    2026. 9. 7.
  • 살고싶다!

    2.5점
    2026. 9. 6.
  • 자극적인 스릴러 굳드

    4.5점
    2026. 9. 6.
  • 재밌음

    4점
    2026. 9. 6.
  • 신박했다! 마지막 결말이 마음에 안들었을뿐..

    익명
    3점
    2026. 9. 6.
  • 미안해 태수야 미안해 여송아

    5점
    2026. 9. 6.

책 소개

『자몽살구클럽』은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발매할 세 번째 EP 음악 앨범과 연결된 동명의 소설이다. 그는 데뷔 싱글 '입춘'부터 지금까지 사회의 그림자 속에서 살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만들어오고 있다. 이는 한로로 자신이 대한민국 사회 속에서 버둥거리며 살아가는 젊음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상을 꿈꾸는 이상한 자들을 응원하는 '이상비행', 혼란스러운 우리가 서로를 괴롭히는 세태를 고발하는 '집', 다음으로 한로로가 바라본 사회의 단면은 '내몰리는 아이들'이었다. 이 시대는 어른들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들까지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는 것, 그 잔인한 현실을 무섭게 직시하는 이야기를 세 번째 음악 앨범으로 한로로는 담고 싶었다. 하지만 약 20분 길이의 음악앨범에 그 모든 이야기를 담을 수는 없었다. 그리하여 한로로는 우리에게 긴 호흡의 소설을 선사하게 된 것이다. 죽고 싶은 네명의 아이들이 비밀 클럽 '자몽살구클럽'에서 만나 서로를 살리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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