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홍학의 자리

정해연

엘릭시르 · 335쪽 · 문학

별점 평균 3.86별점 499 · 한줄평 194

판본이 다른 3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구매

별점

3.86

3.86점

별점 499개

  1. 0.5점 6개
  2. 1점 7개
  3. 1.5점 7개
  4. 2점 17개
  5. 2.5점 29개
  6. 3점 52개
  7. 3.5점 81개
  8. 4점 116개
  9. 4.5점 52개
  10. 5점 132개

한줄평194

  • 반전의 반전의 반전… 추리에 입문하게돼..

    4점
    2026. 9. 11.
  • 재미있음

    4.5점
    2026. 9. 10.
  • 도파민이 싹 도네

    3점
    2026. 9. 10.
  • 와.. 반전이 두 배임 그냥 재밌고 술술 읽힘. 충격적이고 더러운 걸 다 잊을만큼 재미있음.

    5점
    2026. 9. 10.
  • 반전의 반전, 생각지도 못한 한 페이지가 모든 걸 뒤집어 놓았다.

    3.5점
    2026. 9. 10.
  • 마지막 대반전

    5점
    2026. 9. 9.
  • 반전이 기분나쁨

    2점
    2026. 9. 9.
  • 반전,인정욕구

    3점
    2026. 9. 9.
  • 말뭐 인생 처음 추리소설 아 불쌍해 아 하ㅜ

    4.5점
    2026. 9. 9.
  • 반전 뭐 어쩔 건데

    0.5점
    2026. 9. 9.

책 소개

“이 행복이 영원할 거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그러나 이런 끝을 상상한 적도 없었다.” 예측 불가! 한국 미스터리 사상 전무후무한 반전! 『홍학의 자리』는 10년 가까이 스릴러 장르에 매진하며 장편 단편 할 것 없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을 발표한 정해연 작가의 신작이다.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총 21개의 챕터로 구성된 이 작품은 매 챕터마다 놀라운 전개를 보이며 다음 챕터를 읽지 않고서는 배기지 못할 만큼 탁월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준다. 단순히 반전 하나만을 바라보고 치닫는 ‘반전 미스터리’가 아니다. 그 반전이 빛나는 것은 짜임새 있는 플롯과 완성도 높은 캐릭터가 모여 이야기의 재미를 한껏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이 작품의 반전은 충격적일 만큼 놀랍지만 반전을 빼고서도 작품의 매력은 가시지 않는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