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홍학의 자리

정해연

엘릭시르 · 335쪽 · 문학

별점 평균 3.86별점 499 · 한줄평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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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5점 132개

한줄평194

  • 뒷통수 제대로 맞았음.

    4점
    2026. 10. 10.
  • 주저흔 하나 국과수가 못 찾는다고? 해외로 출국하면 국제사법 공조시스템이 고장나던?

    1.5점
    2026. 10. 10.
  • 처음 시작 내용이 선생과 미성년자 학생의 관계라서 읽기 불편했으나 읽다보니 몰입했고 큰 반전으로 인해 처음 부분을 다시 읽게 만들었음..

    3점
    2026. 10. 9.
  • 반전이 진짜 ㄹㅈㄷ.... 기대하고 봤는데도 충격적이었음... 이야기를 끌어가는 힘은 좀 아쉬웠지만, 충격적인 반전들이 계속 나와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4.5점
    2026. 10. 8.
  • 다음 페이지로 넘기게 만드는 몰입력과 엄청난 반전, 그 자체로 충분히 매력적인 소설.

    5점
    2026. 10. 6.
  • 반전이라면 나름의 반전, 주인공은 재활용도 못 할 쓰레기놈이고 어른들에게 떠밀린 다현이만 불쌍하다. 다른 부분보다 마지막 페이지 법률씬이 현실적으로 너무 역겹긴 했다.

    4점
    2026. 10. 5.
  • 홍학의 자리에 누가 있을까

    4점
    2026. 10. 4.
  • 네가 죽인 거야

    3.5점
    2026. 10. 4.
  • 도파민이 녹여버린 흐름

    1점
    2026. 10. 3.
  • 재밌고 충격적이긴하네 준후씨 그렇게 안봤는데 무서운 사람이네..

    3.5점
    2026. 10. 3.

책 소개

“이 행복이 영원할 거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그러나 이런 끝을 상상한 적도 없었다.” 예측 불가! 한국 미스터리 사상 전무후무한 반전! 『홍학의 자리』는 10년 가까이 스릴러 장르에 매진하며 장편 단편 할 것 없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을 발표한 정해연 작가의 신작이다.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총 21개의 챕터로 구성된 이 작품은 매 챕터마다 놀라운 전개를 보이며 다음 챕터를 읽지 않고서는 배기지 못할 만큼 탁월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준다. 단순히 반전 하나만을 바라보고 치닫는 ‘반전 미스터리’가 아니다. 그 반전이 빛나는 것은 짜임새 있는 플롯과 완성도 높은 캐릭터가 모여 이야기의 재미를 한껏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이 작품의 반전은 충격적일 만큼 놀랍지만 반전을 빼고서도 작품의 매력은 가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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