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홍학의 자리

정해연

엘릭시르 · 335쪽 · 문학

별점 평균 3.85별점 499 · 한줄평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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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94

  • 그저 반전의 반전의 반전의 책. 반전이라서 도파민 터지는 거 말고는 그닥. 영양가 없는 책.

    2.5점
    2026. 8. 17.
  • 마지막 반전있는 소설 생각보다 역하진 않았음

    3.5점
    2026. 8. 16.
  • 미친 반전과 막장 근데 주인공이 개쓰레기

    5점
    2026. 8. 16.
  • 미친 책,,, 도파민 ㄹㅈㄷ,,,, 몰입감이 미치는 책이라 생각함 범인 예측 다 틀렸는데 하 자살이 너무 충격,, 그냥 다현이가 너무 불쌍하다,,

    3.5점
    2026. 8. 16.
  • 다현이의 반전이 미쳤음

    4점
    2026. 8. 15.
  • 흥미진진한 전개와 안타까운 반전

    4점
    2026. 8. 15.
  • 개인적으로 엄청 흥미롭게 읽었던 책! 아직은 OTT에 찌든 뇌를 어찌할 수 없는가보군!! 술술 읽히는 책이여서 정해연 작가책을 찾아 읽게 만든 책(1)

    4점
    2026. 8. 14.
  • 재미있고 매순간 몰입이 잘돼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다. 다만, 마지막 반전이 좀 뜬금없고 어이없었다.

    4점
    2026. 8. 13.
  • 책이 잘 안읽힌다

    2026. 8. 12.
  • 내가 읽으면 안되는 책인것같다 하지만 나중에는 꼭 읽을거다

    2026. 8. 11.

책 소개

“이 행복이 영원할 거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그러나 이런 끝을 상상한 적도 없었다.” 예측 불가! 한국 미스터리 사상 전무후무한 반전! 『홍학의 자리』는 10년 가까이 스릴러 장르에 매진하며 장편 단편 할 것 없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을 발표한 정해연 작가의 신작이다.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총 21개의 챕터로 구성된 이 작품은 매 챕터마다 놀라운 전개를 보이며 다음 챕터를 읽지 않고서는 배기지 못할 만큼 탁월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준다. 단순히 반전 하나만을 바라보고 치닫는 ‘반전 미스터리’가 아니다. 그 반전이 빛나는 것은 짜임새 있는 플롯과 완성도 높은 캐릭터가 모여 이야기의 재미를 한껏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이 작품의 반전은 충격적일 만큼 놀랍지만 반전을 빼고서도 작품의 매력은 가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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