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홍학의 자리

정해연

엘릭시르 · 335쪽 · 문학

별점 평균 3.85별점 499 · 한줄평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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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5점 132개

한줄평194

  • 진짜미친게아닌가싶음. 작가멱살잡고싶어짐

    4.5점
    2026. 8. 31.
  • 소름…

    5점
    2026. 8. 30.
  •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3점
    2026. 8. 30.
  • 도파민은 보장하는 책

    3.5점
    2026. 8. 30.
  • 반전도 재밌고 간만에 재밌게 읽은 추리 소설

    5점
    2026. 8. 30.
  • 말해뭐해 베스트 셀러인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작가님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5점
    2026. 8. 30.
  • 마지막 반전이 진짜 개지려….

    5점
    2026. 8. 30.
  • 일단 술술 읽혀서 좋았고 마지막 반전이 머리를 치는 느낌; 도파민 충전용

    4점
    2026. 8. 30.
  • 처음부터 화끈하게 가는 데 이 이야기에 너무 몰입해서 주인공이 궁지에 몰릴 때 마다 정말 읽기 싫었음

    3.5점
    2026. 8. 29.
  • 난 아직도 편협한 사고를…?

    4점
    2026. 8. 29.

책 소개

“이 행복이 영원할 거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그러나 이런 끝을 상상한 적도 없었다.” 예측 불가! 한국 미스터리 사상 전무후무한 반전! 『홍학의 자리』는 10년 가까이 스릴러 장르에 매진하며 장편 단편 할 것 없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을 발표한 정해연 작가의 신작이다.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총 21개의 챕터로 구성된 이 작품은 매 챕터마다 놀라운 전개를 보이며 다음 챕터를 읽지 않고서는 배기지 못할 만큼 탁월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준다. 단순히 반전 하나만을 바라보고 치닫는 ‘반전 미스터리’가 아니다. 그 반전이 빛나는 것은 짜임새 있는 플롯과 완성도 높은 캐릭터가 모여 이야기의 재미를 한껏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이 작품의 반전은 충격적일 만큼 놀랍지만 반전을 빼고서도 작품의 매력은 가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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