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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즈 사강
민음사 · 2008년 · 160쪽 · 문학
별점 평균 3.78별점 405 · 한줄평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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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54
그럼 시몽은 내가 데려갈래 내 마음 속에는 시몽이 있어
4.5점2026. 8. 9.시몽과 함께 불행해지기
3.5점2026. 8. 7.유명한 책인데 늦게 읽었다. 사랑...진짜 뭘까.
5점2026. 8. 6.연하남과 전남친 중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하 일단 난 연하남
4점2026. 8. 4.민음사 책 중 재밌게 읽었던 책
4.5점2026. 8. 4.연하가 좋다..~
2026. 7. 29.사랑의 덧없음
4점2026. 7. 26.폴의 선택이 이해 가능한 날이 올까.
3.5점2026. 7. 25.절대. 나의 이야기가, 내 주변의 이야기가 아니길.
3.5점2026. 7. 25.아니 중간에서 뭐하는 거야 걔를 왜 좋아하는데
2점2026. 7. 14.
책 소개
프랑스 문단의 섬세한 심리 묘사의 대가 프랑수아즈 사강이 그려낸 세 남녀의 사랑과 집착, 일탈, 불안, 기쁨. 이 작품은 전혀 다른 두 사랑 앞에서 방황하는 폴의 심리를 중심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그녀와 연결된 로제와 시몽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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