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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즈 사강
민음사 · 2008년 · 160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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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54
난 너무 늙었어
3점2026. 8. 18.고전 입문 추천작. 여운이 남고 이 글을 쓰는 6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생생함.
익명5점2026. 8. 17.시몽이랑 이어지길 내심 바랐는데..
익명3.5점2026. 8. 15.혼자 설 수 없는 서로의 결핍을 채우기 위한 사랑이 진정한 사랑일까. 익숙해진 결핍의 사랑이란 정말 무서운 것 같다.
4점2026. 8. 15.폴이랑 로제 방생하지말고 둘이 잘 살아라 퉤
4점2026. 8. 15.연하남의 기세가 미침
4.5점2026. 8. 15.시몽이 너무 안타깝고 폴에게는 너무 아까운 상대라는 생각이 들었다.
5점2026. 8. 14.하지만 나는 당신을 사랑해. 그러지 말아야 하는데 말이야.
4점2026. 8. 13.권태 앞에 나타난 찐사랑, 그리고 병신같은 선택
4점2026. 8. 12.39살 폴과 25살 시몽의 14살 차이로 인한 젋은 사랑보단 외롭지만 익숙하고 안전한 사랑인 로제를 선택한게 흥미로웠다
4점2026. 8. 10.
책 소개
프랑스 문단의 섬세한 심리 묘사의 대가 프랑수아즈 사강이 그려낸 세 남녀의 사랑과 집착, 일탈, 불안, 기쁨. 이 작품은 전혀 다른 두 사랑 앞에서 방황하는 폴의 심리를 중심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그녀와 연결된 로제와 시몽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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