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지옥에서의 짧은 체류

스티븐 L. 펙

자음과모음 · 2026년 · 168쪽 · 문학

별점 평균 3.68별점 37 · 한줄평 14

YES2415,120원

별점

3.68

3.68점

별점 3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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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점 1개
  5. 2.5점 5개
  6. 3점 5개
  7. 3.5점 4개
  8. 4점 11개
  9. 4.5점 4개
  10. 5점 6개

한줄평14

  • 새로움을 잃는 것 반복성 속에서 사는 것 그게 지옥일까. 어렵다

    익명
    3.5점
    2026. 11. 3.
  • 지옥이란 진정 무엇일까 에 관한 책인데 개인적으로 주인공의 외로움을 너무 많이 나타내서 좀 아쉬웠음

    4.5점
    2026. 11. 3.
  • 지독한 순애 그리고 영원한 상실에 대한 이야기

    익명
    5점
    2026. 10. 27.
  • 생각같지 않은데.... 어렵고 재미없는듯.... 처음엔 이런 지옥도 있더니 나쁘지 않은데? 싶었는데 광년의 시간을 겪다보니 고작 1시간 읽는데도 괴롭다

    2.5점
    2026. 10. 25.
  • 지옥을 느끼기엔 짧지 않음.

    4점
    2026. 10. 25.
  • 우리 삶을 담은 책? 그런 책이 수십억 권은 될걸요. 어느 정도로 구체적이어야 할까요? 누구의 관점으로요? 내 관점으로 쓴 내 인생 이야기는 나를 사랑한 사람이나 증오한 사람이 쓴 내용이랑은 완전히 다르겠지요. 그렇다면 어떤 책이 '정답'이라는 걸까요? ─ 100p

    4점
    2026. 10. 24.
  • 도서관지옥

    2.5점
    2026. 10. 22.
  • 시간이 무한하다는 것은 지옥과 같다

    4.5점
    2026. 10. 15.
  • 폭력과 고통이 없어도 지옥은 가능하다를 보여준 작품. 생각은 참신하지만 나머지는 그저 그렇다

    익명
    2.5점
    2026. 10. 15.
  • 장르 전개 결말 전부 취향 이 책을 위해 있는 결말인듯하다 실제 조로아스터교의 교리와 작가의 상상력 사이에서 책이 어디쯤에 있는지 궁금하다

    5점
    2026. 10. 9.

책 소개

『지옥에서의 짧은 체류』의 작가 스티븐 L. 펙은 진화생물학자로 베트남 땀다오 국립공원에서 생태 조사를 하던 중 희귀 세균이 시신경을 통해 뇌로 퍼져 열흘간 현실과 환각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험을 했다. 회복 뒤 그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 진짜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사로잡혔고 이 작품이 태어났다. 독립출판으로 세상에 처음 나온 이 100여 쪽짜리 소설은 오랫동안 평론가와 컬트 팬층에게서 인류사상 가장 무서운 소설로 꾸준히 언급되며 살아남았다. 그러다 틱톡과 레딧에서 ‘다 읽은 뒤에도 며칠 동안 잠 못 이룰 정도로 무서운 책’으로 입소문이 번지며 폭발적으로 역주행했다. 2026년 생존 작가로서는 이례적으로 펭귄 ‘빈티지 클래식’에 편입되며 카프카, 멜빌, 피츠제럴드, 헤밍웨이 같은 작가들과 나란히 놓였다. 굿리즈 별점은 10만 건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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