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기억의 무늬

백희성

북로망스 · 304쪽 · 문학

별점 평균 3.00별점 19 · 한줄평 9

YES2417,820원

별점

3.00

3점

별점 19개

  1. 0.5점 0개
  2. 1점 1개
  3. 1.5점 0개
  4. 2점 1개
  5. 2.5점 4개
  6. 3점 7개
  7. 3.5점 3개
  8. 4점 2개
  9. 4.5점 1개
  10. 5점 0개

한줄평9

  • 구체적인 묘사와 몰입하기 좋은 소재

    2026. 11. 1.
  • 표현이 정말 섬세하다. 마치 내가 직접옷감을 만지는듯 ..묘사력은 정말 최고인듯..

    3점
    2026. 10. 25.
  • 카미, 프레드릭, 뤼미에르, 레옹 부모님을 죽인 원수! 를 찾는 이야기인가 했지만 생부를 찾아버린… 초반부는 흥미로웠는데 후반부는 뭐지? 싶었다.

    3점
    2026. 10. 23.
  • 기대에는

    2.5점
    2026. 10. 22.
  • 얼굴을 알아볼수 없던 주인공이 손끝의 감촉만으로 자신의 부모님을 살해한 사람을 찾으러 다니는 추리소설임

    4점
    2026. 10. 12.
  • 추리소설인줄 알았는데 결말이 약간 허무하고 빡하고 뒤통수치는 부분이 없었음 근데 힐링하며 보기에는 나쁘지않음

    3점
    2026. 10. 7.
  • 약간 용두사미..

    3점
    2026. 10. 7.
  • 전작이 너무 좋았던 것인가... 이건 그닥 공감이 안되네..

    3점
    2026. 9. 25.
  • 흥미로운 척하는 노잼

    2점
    2026. 9. 15.

책 소개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 곁의 빛바랜 사물들이 완전히 새로워 보일 것이다.” 베스트셀러 『빛이 이끄는 곳으로』 이후 2년 만의 신작! 공간과 사물 속에 숨겨진 메시지를 읽어내는 독보적 시선의 작가 백희성의 압도적 마스터피스 누구의 얼굴도 알아볼 수 없었던 19년의 시간을 지나, 손끝의 기억으로 찾아낸 가장 오래된 사랑의 기적 프랑스 폴 메이몽 젊은건축가상을 수상하고 세계적 건축가 장 누벨 사무소의 디렉터를 역임한 건축가 백희성이 10만 부 베스트셀러 『빛이 이끄는 곳으로』에 이어 두 번째 장편소설을 출간한다. 첫 작품에서 빛과 기억의 경이로운 설계를 선보였던 그는 이번 소설 『기억의 무늬』에서 손끝의 감각으로 사건을 헤쳐 나가는 섬세한 추리와 반전을 펼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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