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백조와 박쥐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 567쪽 · 문학

별점 평균 3.95별점 28 · 한줄평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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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

  • 구라키 다쓰로,시라이시 겐스케, 구라키 가즈마,시라이시 미레이,고다이 윌라로 완독 유족이었다가 살인자의 가족이 되어렸다가 입장이 계속 바뀌는 등장인물들의 상황과 그에 따른 사람들의 시선.. 용의자x의 헌신과 편지가 생각나는 내용이었다

    3점
    2026. 10. 23.
  • 길어서 좀 지루하긴해도 용의자x 느낌나서 재밌는 편

    4점
    2026. 10. 22.
  • 절대 가치관을 공유할 수 없을 것 같은 피해자의 딸과 피의자의 아들이 함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것이 흥미로움 모든 등장인물들의 입장이 이해가 가 굉장히 사실적으로 쓰여진 책이라 생각이 든다

    5점
    2026. 10. 21.
  • 어찌보면 서로 대척점에 있는 인물들이 의문을 가지고 서로 힘을 합친다는 점과 심지어 그게 제목까지도 이어진다는 점이 정말 인상깊었다

    4.5점
    2026. 10. 21.
  • 그냥 뭐 읽어볼만하다.

    2.5점
    2026. 10. 2.

책 소개

‘죄와 벌의 문제는 누가 재단할 수 있는가’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데뷔 35주년 기념작품 전 세계 베스트셀러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작가이자, 현존하는 일본 추리소설계 최고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 『백조와 박쥐』가 출간되었다. 데뷔 35주년을 맞아 2021년 4월에 발표한 이 소설은 한국어판 기준 총 568쪽, 원고지 2천 매가 넘는 대작으로, 2007년부터 15년 가까이 히가시노의 주요 작품들을 우리말로 옮겨온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양윤옥이 번역을 맡았다. 35주년 기념작 『백조와 박쥐』는 히가시노가 자신의 추리소설 본령으로 돌아가서 더욱 원숙해진 기량으로 써낸 새로운 대표작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두툼한 분량에도 하루 이틀 만에 독파했다는 현지 독자들의 앞선 리뷰가 증명하듯이, 소설은 33년의 시간차를 두고 일어난 두 개의 살인 사건과, 이에 얽히는 인물들이 저마다 진실을 좇아가는 장대한 이야기를 탄탄한 틀 안에서 흡인력 있게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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