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지하로부터의 수기

도스토예프스키

민음사 · 238쪽 · 문학

별점 평균 4.00별점 66 · 한줄평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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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1

  • 최고의 개찌질하남자의 장광설을 읽어낸 나에게 셀프박수를..

    3점
    2026. 10. 31.
  • 부족한 찌질한 인간의 단상. 읽으면서 내내 웃으면서 읽었다. 내가 그를 비웃을 수 있는지 의심의 눈초리늘 보냈지만 피식피식 웃음이 베어나왔다

    5점
    2026. 10. 24.
  • 스스로 더 깊은 지하로 파고드는 과잉 이성과 지상 풍경의 질척이는 진눈깨비

    4점
    2026. 10. 19.
  • 하남자의 끝판왕

    4.5점
    2026. 10. 18.
  • 현대인이 한 번 즈음 품을 생각들을 지하인간은 행동으로 보여준다. 법이 없다면 우리도 크게 다르지 않을지도.

    3.5점
    2026. 10. 9.
  • 자신의 비겁함을 분별력으로 포장하고 자신을 기만하며 위로했다

    2026. 10. 7.
  • 인간이란 자기 괴로움을 세는 것만 좋아하지, 자기 행복은 아예 세질 않아. 만약 제대로만 센다면 누구나 자기 몫이 있다는 걸 알게 될 텐데.

    4점
    2026. 10. 2.
  • 지하 인간의 원조, 나 또한 아픈 인간이 되었다!

    5점
    2026. 9. 28.
  • 찌질

    익명
    4.5점
    2026. 9. 27.
  • 지하인 어쩌면 나도

    3점
    2026. 9. 23.

책 소개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의 『지하로부터의 수기』는 그의 작품 세계에서 전환점이 된 소설로, 최초의 실존주의 소설이라 일컬어진다. 그동안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소설 형식을 선보여, 기존의 소설 문법뿐 아니라 세계 인식의 틀마저 배반하는 실험을 감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하로부터의 수기』는 1부 「지하」와 2부 「진눈깨비에 관하여」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구린내 나고 추악한 지하"에서 이십 년 동안이나 독기를 품은 채 살아온 한 남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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