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사람
최진영
한겨레출판 · 256쪽 · 문학
별점 평균 3.92별점 115 · 한줄평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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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1
복일에게 사랑은 심장이었다. 사랑이 멈추면 삶도 끝이었다
5점2026. 10. 29.영원한 건 오늘뿐이야. 세상은 언제나 지금으로 가득해
5점2026. 10. 26.사람은 살고자 하는대로 살게 된다 ?
4점2026. 10. 24.각자의 신은 같은 일을 다르게 보게 만들어준다. 결국 나는 나의 삶은 결정하는 단 한 사람.
익명3점2026. 10. 20.주어진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이냐.
5점2026. 10. 18.너무 나무만 외처대서 읽기 버거움
2점2026. 10. 18.무난하게 읽기 좋은
3점2026. 10. 17.기대를 너무 해서 그런가 그만큼은 아니었는데 쏘쏘하게 읽음
3점2026. 10. 15.시간에 쫓겨 급하게 읽었는데 찬찬히 읽었으면 감정소모 심했을듯. 이 책을 읽고나서 주변 나무들을 좀 더 유심히 관찰하게 됨.
4점2026. 10. 12.누구에게나 자신만의 단 한 사람이 있다.
익명3.5점2026. 10. 9.
책 소개
“영원한 건 오늘뿐이야. 세상은 언제나 지금으로 가득해.” 수천 년 무성한 나무의 수명 가운데 이파리 한 장만큼을 빌려 죽을 위기에 처한 단 한 명만을 구해야 한다 삶과 죽음, 신과 인간의 틈에서 피어나는 최진영식 사랑의 세계 2023년 이상문학상 수상 작가는 최진영이었다. 2006년 [실천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2010년 첫 장편소설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으로 한겨레문학상을 받으며 이름을 알린 지 10여 년. 지독한 비관의 세계에서 시작한 그는 “등단 이후 10여 년간 한결같은 걸음걸이로 걸어온 작가의 작품 세계가 마침내 새로운 경지로 들어섰음을 보여준다. 눈이 부시다”(소설가 윤대녕)라는 평을 받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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