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속 지느러미
조예은
한겨레출판 · 164쪽 · 문학
별점 평균 3.83별점 90 · 한줄평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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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1
이 정도 집착 아니면 시작도 마라
3점2026. 10. 21.주인공이 게이인감
익명3점2026. 10. 20.찝찝하고 비 냄새가 나는 사랑. 집착도 ㄹㅈㄷ
2.5점2026. 10. 15.내 입속에도 지느러미가 있을까
익명3점2026. 10. 9.세이렌은 매력적이지만 위험하다. 선형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사랑했던 사람을 한순간에 잃었는데 그게 정상일까 ? / 이 책을 읽으면 그 곳의 장면 내 눈 앞에 보이게 된다.
4.5점2026. 10. 6.피니를 만났을까
4점2026. 10. 4.축축한 사랑 이야기
2026. 10. 1.나는 이 책이 왜이렇게 좋을까
4.5점2026. 9. 21.조예은씨 최고
4.5점2026. 9. 19.음… 주인공의 집착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겠는 부분들이 많았음. 무언가에게 병적으로 그렇게 집착할 수 있다는게 신기
3점2026. 9. 16.
책 소개
“세상의 모든 노래를 단 한 사람의 목소리로만 듣길 바라는 마음이 사랑이 아니면 무엇이지?” 인간이면서 물고기인 치명적 존재의 달콤한 저주 그리고 사랑 제2회 황금가지 타임리프 소설 공모전에서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로 우수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어느덧 데뷔 8년 차에 접어든 조예은 작가가 신작 소설《입속 지느러미》로 야심 차게 돌아왔다. 《트로피컬 나이트》를 출간하며 애틋하고 섬뜩한 장르 소설 신드롬을 일으킨 그는 매혹적인 스토리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왔다. 《트로피컬 나이트》에 실린 단편 〈고기와 석류〉에서 인간을 먹어야만 생존하는 어린 괴물 ‘석류’와 중년 여성 옥주의 기묘한 동거를 다루기도 했던 작가는 괴물 이야기에 깊은 애정을 표한 바 있다. 특히 물속에 사는 괴물을 좋아하는데, 심해 생물 사진을 찾아보고 해양 괴담을 뒤적이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입속 지느러미》는 어떤 작품보다 작가의 심도 높은 취향이 한껏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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