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한아뿐
정세랑
난다 · 224쪽 · 문학
별점 평균 4.13별점 187 · 한줄평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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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5
이런 외계인 나한테는 안오나..
5점2026. 10. 29.sf 장르를 좋아하지 않는 내가 꽤나 아끼며 읽었던 책 ! 우주에서 나 하나만 보고 나라는 한 사람 때문에 지구로 온 외계인, 외계인이라는 게 당혹스럽지만 이런 깊은 사랑이라면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더불어 환경 관련도 같이 생각할 수 있어 더욱 좋았던 책
5점2026. 10. 28.똥차가고 벤츠온다
4.5점2026. 10. 27.아진짜너무좋다
5점2026. 10. 26.왜? 중딩때 읽엇으면 좋았을지도
2점2026. 10. 23.나도 이런 사랑 원해
4.5점2026. 10. 19.나를 첫눈에 반한 인외남 나를 보기 위해 여기까지 온 인외 개좋음
4.5점2026. 10. 19.남겨질 날 좀 이해해줘. 너없이 어떻게 닳아가겠니.
5점2026. 10. 18.귀여운 계략 외계인의 지구인 꼬시기 프로젝트
3.5점2026. 10. 18.나도 이런 사랑받고 싶다
5점2026. 10. 18.
책 소개
창비장편소설상, 한국일보문학상 수상 작가 정세랑의 두번째 장편소설로 외계인 경민과 지구인 한아의 아주 희귀한 종류의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2012년 출간 후 아쉽게 절판되어 중고책이 고가에 거래될 정도로 애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이야기를 난다에서 개정판으로 재출간한다. 이야기 곳곳의 내용과 문장을 세심하게 다듬고 표지는 채지민 화가의 그림으로 새로운 옷을 입혔다. 활달하고 재치 있는 문체, 눈물이 왈칵 쏟아질 듯한 다정함이 특징인 정세랑 월드에 초대된 독자들은 무방비로 건네는 그의 진심에 속수무책으로 사로잡히고 말 것이다. 칫솔에 근사할 정도로 적당량의 치약을 묻혀 건네는 모습에 감동하는 한아는 저탄소생활을 몸소 실천하는 의류 리폼 디자이너다. 그녀는 ‘환생’이라는 작은 옷 수선집을 운영하며 누군가의 이야기와 시간이 담긴 옷에 작은 새로움을 더해주곤 한다. 한아에게는 스무 살 때부터 좋아한, 만난 지 11년 된 남자친구 경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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