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고 싶은 아이
이꽃님
우리학교 · 200쪽 · 문학
별점 평균 3.92별점 347 · 한줄평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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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많이 하고 봐서 엄청나게 재밌지는 않았지만 나름 몰입감 있게 봄.
3.5점2026. 11. 2.처음엔 지루했는데 음 끝에 가면갈수록 흥미진지해진달까? 모르겠다 ㅎ
익명3점2026. 10. 31.이꽃님은 흡입력이 대단하다 2편이 기대된다
4.5점2026. 10. 30.인물의 심리가 잘 나타나 결말이 궁금해지는 소설
2.5점2026. 10. 30.주연이 너무 처량하다, 업보에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다.
5점2026. 10. 29.순식간에 다 읽은 흥미진진한 전개..!
익명3점2026. 10. 26.아무도 나를 믿어주지 않는다
3.5점2026. 10. 25.그래도 살아간다
4점2026. 10. 25.죽이고 싶은 아이 2이거지~
익명5점2026. 10. 25.죽이고 싶은 아이 2음 존잼
익명5점2026. 10. 25.
책 소개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작가 이꽃님 신작 “팩트는 중요하지 않아. 사람들이 믿는 게 더 중요하지.” 조각난 진실과 부서진 믿음에 관한 이야기 십 대들의 외롭고 불안한 내면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 작품으로 주목받아 온 이꽃님 작가가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놀랍도록 흡인력 있는 작품으로 돌아왔다. 『죽이고 싶은 아이』는 한 여고생의 죽음이라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진실과 믿음에 관한 이야기를 건넨다. 소설의 주인공인 주연과 서은은 둘도 없는 단짝 친구다. 두 사람이 크게 싸운 어느 날, 학교 건물 뒤 공터에서 서은이 시체로 발견되고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주연이 체포된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주연은 그날의 일이 도무지 기억나지 않는다. 주연은 정말 서은을 죽였을까? 이야기는 주연과 서은에 대해 증언하는 열일곱 명의 인터뷰와 주연의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교차되는 독특한 방식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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