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고기
조창인
산지 · 360쪽 · 문학
별점 평균 4.51별점 107 · 한줄평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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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2
특별한 재미가 있는 건 아니지만 잔잔한 감동이 있는 이야기.
익명2.5점2026. 10. 29.이 세상에 누군가 이런 상황을 격을수 있다는 사실이 고통스럽다.
4점2026. 10. 27.미나토 가나에의 모성과 반대되는
4.5점2026. 10. 27.진짜 인생책 3시간동안 한번도 안 일어나고 집중해서 읽음
5점2026. 10. 26.자식을 위한 아버지의 무한한 희생
5점2026. 10. 21.겁나슬프네지ㅉ자
5점2026. 10. 21.ㅠㅠㅠ 진짜 너무 슬프고 안타까움.. 그만큼 몰입도가 높다! 하지만 중간중간에 표현들이 아쉬웠음 ex) 체중이 줄었다 -> NNkg가 줄엇다 이런식?
4.5점2026. 10. 21.내용이 내 입장으로선 조금 답답하고 막힌 길을 가더라도 그런 결정을 하는 주인공이 이해가 가면서도 안타깝고 슬픔. 후속작도 꼭 읽어보고 싶은 책
3.5점2026. 10. 21.감동적이긴한데 그치만 그리 죽었어야만했을까? 이게 과연 아이를 위한 최선일까? 나는 그렇지 않다 생각함
4.5점2026. 10. 20.눈물이 멈추지 않음
5점2026. 10. 18.
책 소개
아들을 살릴 수만 있다면 내 몸을 내어주어도 좋은 가시고기아빠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은 어떤 모습일까? 어머니의 사랑은 수없이 그려져 왔고, 공감을 불러오기에 의문이 없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랑이 어떤 모습일지 표현하기는 어렵다. 이 책은 아버지의 사랑을 가늠하게 해준다. 속내를 드러내지 않지만, 깊은 곳에 감춰진 숭고한 자기희생의 사랑. 그래서 더 슬프고 아름다운 아버지의 사랑이다. 알을 낳고 떠나는 엄마가시고기를 대신해 새끼를 돌보고, 결국은 자신의 몸까지 내어주는 아빠가시고기. 주인공 정호연은 그런 가시고기 아빠다. 삶의 전부인 아들은 백혈병에 걸렸다. 게다가 골수이식이 아니면 더 이상 희망이 없다. 아들을 위한 최선은 무엇일까. 아들을 살릴 수만 있다면 내 몸은 뜯어 먹혀도 좋은 가시고기 아빠의 숭고한 사랑이 책 속에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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