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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미나토 가나에

비채 · 271쪽 · 문학

별점 평균 4.13별점 98 · 한줄평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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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9

  • 차라리 오늘 살해당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4.5점
    2026. 11. 2.
  • 3.8임. 우트라캡숑 복수

    3.5점
    2026. 10. 25.
  • '증오는 결국 증오를 낳을 뿐이다'는 개소리. 마지막까지 나는 복수를 할란다

    4점
    2026. 10. 24.
  • 미친 복수

    4점
    2026. 10. 22.
  • 우유를 먹진 않지만 멀리하게되는

    5점
    2026. 10. 22.
  • 정말 재밌는 추리 소설

    5점
    2026. 10. 20.
  • 가장 차갑고도 잔인한 고백

    4.5점
    2026. 10. 19.
  • 떡밥을 회수하는 재미가 있음.

    5점
    2026. 10. 17.
  • ㅇㄱㄹㅇ 진짜존잼 너무재밌었음 시점이 다양하고 서술방식 다 다른것도 신선했다

    4점
    2026. 10. 3.
  • 거대한 정신병

    4점
    2026. 10. 2.

책 소개

“열세 살 살인자, 그보다 더 어린 희생자….” 허물어진 현대의 상식을 차가운 시선으로 담아낸 2009년 서점 대상 수상작! 2009년 서점대상을 비롯하여 제29회 소설추리 신인상, 2008년 미스터리 베스트10 1위 등으로 2008년 일본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작품. 형사적 처벌 대상이 아닌 열세 살 중학생들이 벌인 계획적인 살인사건. “내 딸을 죽인 사람은 바로 우리 반에 있습니다”라는 충격적인 고백을 던지고 범인인 학생들에게 믿을 수 없을 만큼 가혹한 복수를 실행하는 담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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