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새가 사는 숲
장진영
민음사 · 184쪽 · 문학
별점 평균 3.16별점 78 · 한줄평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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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3
잔인해. 너무 잔인해. 현실이 말이야.
익명1.5점2026. 10. 22.그러나 어떻게 되든 그때의 내가 무엇이었는지 도무지 의문은 풀리지 않는다.
3.5점2026. 10. 18.불편한 것들을 좋아하는 치치새가 사는 치치림
3.5점2026. 10. 18.내용의 깊이가 얕고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 건지는 잘 모르겠다
3점2026. 10. 13.묘사나 서술이 불쾌함.
1점2026. 10. 8.엿같은 현실
2.5점2026. 10. 7.잊혀졌던 찜찜한 기억을 떠오르게 한다. 그런데 그걸 여느 책들처럼 응원과 격려로 마무리 짓는게 아니라 그냥 그대로 두고 끝내버리는…
4점2026. 10. 3.울타리 하나 없는 동물원이었다.
3점2026. 10. 3.불행 포르노
4점2026. 10. 1.수위 ㄷ
4점2026. 9. 19.
책 소개
“나는 불행한 기억을 사랑했다. 불행에 집착했다. 마음속 보석함에 불행한 기억을 모았다. 내 사랑은 악취미였다.” 끔찍한 진실 위에 덧붙인 예쁜 거짓 불운과 불행이 반짝반짝 빛나는 내 기억의 숲, 내 비밀의 숲 장진영 장편소설 『치치새가 사는 숲』이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2019년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장진영은 첫 소설집 『마음만 먹으면』, 장편소설 『취미는 사생활』을 통해 서스펜스적 구성과 리드미컬하고 밀도 높은 문장, 평범해 보이지만 한순간 폭발적인 힘과 욕망을 드러내는 인물로 한국문학의 새로운 목소리의 출현을 알렸다. 특히 모순적인 감정과 생각까지도 솔직하고 거침없이 발화하며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이야기를 이끄는 인물들은 장진영만이 보여 줄 수 있는 개성이자 강점이다. 『치치새가 사는 숲』은 한 사람의 과거와 현재가 내는 두 개의 목소리가 겹치고 맞물리며 펼쳐지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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