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3.97
별점 99개
- 0.5점 1개
- 1점 1개
- 1.5점 1개
- 2점 3개
- 2.5점 1개
- 3점 12개
- 3.5점 13개
- 4점 28개
- 4.5점 13개
- 5점 26개
한줄평34
욕망은 계속된다.
5점2026. 10. 14.글이 잘 안읽힌다면 고래를 펴라!
4점2026. 10. 14.무척 재밌고 야하다. 그런데 나는 그 속에서 알맹이를 찾고 싶었는데 그러지는 못했다.
3점2026. 10. 14.선정적 재미있고 몰입도 높음 근데 약간 내용 에바느낌 낫 해피엔딩ㅠㅠ
4점2026. 10. 14.한평생 책만 읽은 어떤 몽상가를 비틀어서 걸레처럼 쭉 짜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을 때까지 주무르면 이정도 거작이 나올까.
4점2026. 10. 13.다음페이지가 궁금해 끝까지 읽게만드는 힘은 있으나 이상하게 현재페이지에서 그 힘을 잃는다
3점2026. 10. 13.다 이해하겠는데 설정이 토나옴
2점2026. 10. 12.마르케스의 향기가 많이남. 몰입감있는 이야기
3점2026. 10. 11.도파민의 구전화
4점2026. 10. 9.자폐가 있는 춘희는 벽돌 굽는 법을 배움으로써 세상의 그녀의 자취를 남기고 간다 인칭의 변화와 각 인물들의 역사가 서로 연결되고 결국 비슷한 결말을 맞음. 독특한 묘사였다
4점2026. 10. 7.내인생 최고의책중하나
2026. 10. 7.이런 사랑 아니면 안할란다
3.5점2026. 10. 7.선호해야할지 불호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타고난 이야기꾼임은 확실하다.
4점2026. 10. 3.휘몰아치는 사건의 순간들, 그 속의 순수함
4점2026. 10. 2.참 치열하고 뜨겁고 무겁고 추운 인간의 삶을 엿보았다 나 라는 인간의 삶은 어떠한가?
4점2026. 10. 2.인생책등극. 춘희야 ㅠㅠ
5점2026. 10. 1.도파민 터짐.. 천재 작가의 탄생
5점2026. 9. 30.책에 빨려들어 간다는 것
5점2026. 9. 27.강렬하고 또 강렬하다
5점2026. 9. 20.내취향은 너무 아니지만 문체가 잘읽켜서 보는데는 괜찮았음
2점2026. 9. 18.그냥 춘희가 너무 안타깝고 너무 기구한 삶을 살다가서 안쓰럽다
5점2026. 9. 17.술술 읽히긴 했는데 그냥 킬링타임 용도로 볼만한거같다
2점2026. 9. 11.요즘 안 쓰는 표현이나 단어가 많이 나와서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 여성에 대한 표현이 구식인 게 많아서 읽기 불편했다. 상징물과 시대 배경에 대해 알고 읽으면 더 좋다.
3점2026. 9. 11.두번 읽어도 재미짐 욕망의 끝판왕
5점2026. 9. 10.엥 싶은 부분도 많았지만 그런 부분이 나에게는 이 책을 빨리읽을수 있는 소화제같은 부분이였음. 살면서 읽어볼만하고 나쁘지않음. 하지만 내용에 비해 엔딩이 볼만하지 않음.
4점2026. 9. 10.재미있다 너무 재미있고 마지막까지 마음이 아팠다
5점2026. 8. 30.거대한 흐름에 녹여낸, 개인의 치열하고도 처절한 인생
4.5점2026. 8. 29.한 편의 고전 영화를 본것 같은 기분
4점2026. 8. 28.기억이안나는데무섭고재밌었던거같음
4점2026. 8. 28.호불호가 심한 이유를 명확하게 느낄 수 있는 책.. 개인적으로는 불호..!
3점2026. 8. 20.
최근 30개만 보여줘요
책 소개
은희경, 전경린 등 '대형 신인'의 산실로 자리매김한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이 모든 이야기가 한 편의 복수극'이라는 작가의 말대로, 한을 품고 죽은 박색 노파의 저주로 끝내 파국에 이르는 두 모녀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다. 산골 소녀에서 기업가로 성공하는 금복과 그녀의 딸 춘희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