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
자이언트북스 · 390쪽 · 문학
별점 평균 3.97별점 204 · 한줄평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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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쓱쓱 읽히는 이야기
3.5점2026. 11. 3.특이한 세계관 무난함
3.5점2026. 11. 2.돌봄의 당위와 설정의 이질감 사이, 서로를 증명해 낸 다정한 재건.
2026. 10. 31.영원한 도피처는 없다. 식물을 통해 신간의 본성을 이야기해주는 아주 특별한 소설
4점2026. 10. 30.인생 첫 sf소설책 두번읽고 두권샀다
5점2026. 10. 30.상황과 재난보다는 로맨스소설 같지만 그것도 그 나름대로 재밌었다.
익명4.5점2026. 10. 30.지수와 레이첼의 관계가 너무 아쉬워 레이첼이 한국에 있는데…. 지수는 이미 세상을 떠났어ㅠ 그 차가워 보이는 사이보그 인간 레이첼이 모스나바의 불필요한 돌연변이 성질인 푸른빛을 제거하려다가도 지수가 아름답다고 하니까 남겨놨는데…..!
익명4점2026. 10. 27.인류의 미래는 늘 디스토피아~ 아영,지수,레이첼,나오미... 더스트폭풍이라니 뭔가 진짜 그럴 수도 있겠다.
3.5점2026. 10. 23.첫 SF. 재밌었어요.
4.5점2026. 10. 22."식물들은 아주 잘 짜인 기계같단다. 나는 예전에는 그걸 몰랐지. 나에게 오랜 시간에 걸쳐서 그걸 알려준 녀석이 있었거든" 레이첼 진짜 너가 난 너무 좋아
5점2026. 10. 21.
책 소개
김초엽 첫 장편소설 20만 부 판매 돌파!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통해 중국 SF 문학상인 은하상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하며 전세계 독자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음을 증명한 김초엽 작가는 첫 장편소설 『지구 끝의 온실』을 통해 더스트로 멸망한 이후의 세계를 보여주었다. 2021년 8월 출간되어 독자를 만나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으며, 출간 1년 만에 15만 부가 판매되었고, 출간 3주년을 앞두고 20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이외에도 스튜디오드래곤과 영상화 계약을 맺었으며, 일본, 대만 중국, 러시아, 인도네시아, 프랑스 총 6개국과 출간 계약을 체결했다. 일본, 대만, 중국은 각국의 언어로 독자를 만났으며, 이외의 국가에서도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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