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밭의 파수꾼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민음사 · 2023년 · 285쪽 · 문학
별점 평균 3.77별점 132 · 한줄평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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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0
황금의 링을 잡으려다 떨어져 다치더라도.
5점2026. 11. 2.10대의 시선. 흔들리는 나침반은 옳은길을 찾는다
4.5점2026. 11. 1.ㅉ
2.5점2026. 10. 31.청춘의 반항은 아픔을 가리는 유일한 반창고이다.
5점2026. 10. 27.읽기전에 [호밀밭의 반항아]영화를 보고 작품이 탄생한 배경과 파수꾼의 상징을 알고 읽었기에 더 큰 무언가를 기대했지만, 마지막 장을 덮고도 좋고 나쁨을 판단할 만큼 마음에 남은 것은 없었다.
0.5점2026. 10. 27.한 단어로 사춘기. 나쁘게 말해 한 순간의 방황. 좋게 표현하면 아프고 외롭지만 그 속에서 상처받고 성장하길 반복하는 한 번 뿐일 ‘청춘’
익명3.5점2026. 10. 26.뭐 어쩌라는 건지 자기합리화로 가득해서 보기 힘들다 자유의 갈망으로 포장된 인간실격보다 더한 자기합리화
3점2026. 10. 26.이해를 못함
1.5점2026. 10. 24.무슨말을 하려는지 모르겟는데 또 길긴 엄청김
2점2026. 10. 18.학교나가기전까진 재밌어요 그이후로는 너무지루해
3점2026. 10. 18.
책 소개
20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이자 전 세계 청춘들을 열광하게 한 성장 소설 20세기 미국 문단의 이단아 J. 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은 사립학교의 문제아 홀든 콜필드가 퇴학을 당하고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며칠간의 일들을 담은 작품이다. 십대들의 언어를 그대로 옮긴 듯한 욕설과 비속어 속에 위트를 간직한 문장으로 청춘만이 공감할 수 있는 페이소스를 녹여 낸 이 소설은 젊은 독자들 사이에서 ‘콜필드 신드롬’을 일으켰고, 홀든 콜필드라는 이름은 반항아의 대명사가 되었다. 전통적인 성장 서사가 자아의 발견과 성찰에 집중하고 있다면, 『호밀밭의 파수꾼』은 인간 존재를 특징짓는 공허함과 소외 그리고 위선적인 기성세대에 대한 예민한 성찰을 보여 준다. 이 작품은 전 세계적으로 누적 판매 7,000만 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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