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호밀밭의 파수꾼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민음사 · 2023년 · 285쪽 · 문학

별점 평균 3.77별점 132 · 한줄평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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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점 2개
  5. 2.5점 7개
  6. 3점 22개
  7. 3.5점 24개
  8. 4점 27개
  9. 4.5점 18개
  10. 5점 26개

한줄평50

  • 잘 읽히기는 하지만 왜 유명한지는 모르겠는 책

    4점
    2026. 10. 18.
  • 다 읽고나면 굉장히 아련해짐. 나도 호밀밭의 파수꾼이 되고싶다.

    4점
    2026. 10. 18.
  • 가오있는 방황청소년 가출기

    3점
    2026. 10. 18.
  • 말하자면 호밀밭의 파수꾼이 되고 싶다고나 할까. 바보 같은 이야기라는건 알고 있어. 하지만 정말 내가 되고 싶은건 그거야. 바보 같겠지만 말이야.

    5점
    2026. 10. 14.
  • 특정 대사들은 아직도 기억에 남을만큼 너무 좋았고, 나는 주인공에게 많은 연민을 가지고 이 책을 봐서 밉다기보다는 안타깝고 공감도 갔다. 내가 아직 아이의 시점이라 그런가?

    5점
    2026. 10. 11.
  • 주인공이 결국 가고자 하는 곳은 어디였을까

    3점
    2026. 10. 10.
  • 홀든은 나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 훌륭한 친구이자 스승인듯 하다

    5점
    2026. 10. 10.
  • 홀든 꿀밤 마렵지만 위선적인 시선이 어딘가 나와 닮아있다.

    3.5점
    2026. 10. 9.
  • 질풍노도 사회 부적응한 사춘기 남잼이야기^^그래도 나 정병생겼을때 사고와 비슷한면도 약간 있었어서 어느정도는 이해할수있었다. 어느정도

    3점
    2026. 10. 5.
  • 나도 한명의 파수꾼이 되고 싶다

    4.5점
    2026. 10. 4.

책 소개

20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이자 전 세계 청춘들을 열광하게 한 성장 소설 20세기 미국 문단의 이단아 J. 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은 사립학교의 문제아 홀든 콜필드가 퇴학을 당하고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며칠간의 일들을 담은 작품이다. 십대들의 언어를 그대로 옮긴 듯한 욕설과 비속어 속에 위트를 간직한 문장으로 청춘만이 공감할 수 있는 페이소스를 녹여 낸 이 소설은 젊은 독자들 사이에서 ‘콜필드 신드롬’을 일으켰고, 홀든 콜필드라는 이름은 반항아의 대명사가 되었다. 전통적인 성장 서사가 자아의 발견과 성찰에 집중하고 있다면, 『호밀밭의 파수꾼』은 인간 존재를 특징짓는 공허함과 소외 그리고 위선적인 기성세대에 대한 예민한 성찰을 보여 준다. 이 작품은 전 세계적으로 누적 판매 7,000만 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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